■■ 대한민국은 조만간 물극필반의 현상을 겪을것이다(충격)

// ㅡㅡㅡ제발 끝까지 읽어보셔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봉우권태훈) 
    현세계의 물질문명이 비록 첨단을 걷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모든 흐름이 점차 악화일로로 치달아 자멸의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자타가 인정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남북통일이 언제야 이루어질 것인가, 혹시 파국이 오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것도 아주 무리는 아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쉽사리 낙관하지 못하고 있으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북한이 아무리 남침준비를 하고 있다 하여도 남한에 사는 국민이 그 고난을 두 번 당할 만한 죄를 짓지 않았다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생각이다. 또한 한국도 6·25 당시와 같은 무방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북한이 아무리 전쟁을 잘 한다고 해도 승산없는 전쟁을 일으킬 리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이 민생의 안정이다.
즉 사회의 특권층에 집중되어 있는 부(富)를 분산시켜 극심한 빈부의 차를 과감하게 시정해야 한다.
이렇게만 되면 나라의 힘이 커져서 전쟁의 가능성은 없어지며, “싸우지 않고 이긴다”는 가장 최상책의 전략이 성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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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사회는 어떠한가?
그것과 정반대로 국내 특권층이란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국민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자기네 사욕을 채울까 하고 있으며, 또한 그 특권층들에게 아부하며 나라와 민족은 어찌되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부패한 인간들이 이 세상을 활보하고 다니는 형편이다.
                       
그리하여 국민들도 ‘사람이 살아가는 정당한 도리’ 따위는 염두에도둘 새 없이 서로 이익을 좇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스스로 멸망을 부르는 길을 서슴없이 택하고 있다. 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가?
이것은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지나 장차 날이 밝아오려는 때에 온갖 귀신들이 난무하는 현상이요, 장차 온갖 어두운 것들이 모두 사라지려는 물극필반(物極必返, 사물은 극에 달하면 반드시 되돌아온다)의 현상이라 할 것이다.
                       
그러니 이 현상이 비록 눈앞에서는 비참하나 머지않아 밝은 태양이 떠오를 전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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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리 어둠 속의 한 가닥 밝은 빛을 길러 꿈속에서 헤매는 사람들을 일깨우는 것이 선각자들의 책임이다.
날이 모두 밝은 뒤에는 누구나 광명(光明)을 아는 것이니, 이 물극필반이라는 경지에서 자아를 잃지 말고, 탁류에 헤매이지 말며, 미래의 일꾼이 될 씨앗들을 썩지 않게 싹틔울 역할을 각자 스스로 맡아야 한다.
이것이 나의 한 가닥 희망이다. 물질문명의 극이 머지않아 정신문명과 교체할 단계에 왔다는 것을 나는 다시금 강조한다.

이 새로운 정신문명의 건설자,
곧 미래 5천년 조화세계의 주역은 바로 우리 백두산 민족임을 모두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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