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노컷,靑할머니섭외 보도는 현장 제보 바탕 확인

분향소 연출 보도 관련  자칭 보수측은  경향신문 보도를 링크 발췌 노컷뉴스 반박에 이용반면 분향소  연출을 근거 있다고 보는 분들은 노컷뉴스 보도 보고 더 확신 이와 관련 미디어오늘이 취재 기자 인터뷰를 해서 정리를 했네요!출처 미디어오늘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01121007747  1. 노컷뉴스청와대가 당일 합동분향소에서 눈에 띈 해당 노인 섭외, 대통령 뒤를 따르라고 했고취재원 신뢰가 중요한데 현장 제보 바탕으로 증언 신뢰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노컷뉴스 기사청와대가 당일 합동분향소에서 눈에 띈 해당 노인 섭외, 대통령 뒤를 따르라고 했다 이른바 ‘조문 연출’ 의혹에 등장하는 여성 노인이 실제로 청와대 측이 섭외한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문 연출 의혹의 핵심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9일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를 방문했을 때 위로한 할머니가 유가족이 아니라 정부 측이 동원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정부 핵심관계자는 30일 “미리 계획했던 건 아니지만, 청와대 측이 당일 합동분향소에서 눈에 띈 해당 노인에게 ‘부탁’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해당 노인이 유족인지 아닌지, 확인은 안 했다”고 전했다. 부탁이란 ‘대통령이 조문할 때 대통령 가까이서 뒤를 따르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박 대통령이 조문하는 동영상을 보면 정부 관계자가 해당 노인을 박 대통령 근처로 안내하는 장면이 나온다. 박 대통령은 조문을 한 뒤 이 노인에게 다가가 위로했고, 이 모습은 박 대통령이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는 장면으로 보도됐다.  노컷뉴스 특별취재팀 미디어오늘 인터뷰현장 제보 바탕 증언 신뢰할만하다 판단”취재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부 핵심관계자로 뭉뚱그려 표현했다. 어느 정도 선까지 취재원을 신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현장 제보를 바탕으로 청와대가 할머니께 부탁을 했다는 것을 섭외라고 표현한 것이고 증언이 신뢰할만하다고 판단해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할머니 아들이 일부 언론과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대통령인줄 몰랐다’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 2. 경향신문분향소 인근 주민 할머니는 박근혜 대통령이 유가족이냐고 하길래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우리 보도를 노컷뉴스와 상반이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유족 아니라는거 알고도 청와대 묵인 확인.연출 의혹 여전하고 연출 효과 본거다. 경향신문 기사분향소 인근 주민이라고 확인 박근혜 대통령 질문에 유족 아니라고 대답박근혜 대통령이 어깨를 감싸고 위로한 여성은 자신이 분향소 인근 주민이며 조문 갔다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다”분향소에서 박 대통령을 만났다. 유가족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오전 10시부터 일반인 조문을 받는 줄은 몰랐다”며 “처음에 출구를 잘못 찾았다가 다른 출구 쪽에 사람이 들어가길래 들어가도 되는 줄 알고 따라들어갔다가 박 대통령을 만났다””박 대통령은 오씨와 마주치자 ‘유가족이세요?’라고 물으며 손을 내밀었다. 오씨는 ‘아니다’라고 대답했으며 다른 대화는 없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 기자 미디어오늘 인터뷰우리 보도는 노컷뉴스와 보도 상반 아니다.청와대 묵인 의혹과 연출 의혹 여전하다.의혹에 선 당사자 주장을 충실히 전해 청와대 연출 의혹을 제기한 다른 언론 보도와 상반된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며 “기사에서 박 대통령이 할머니에게 유족이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대답한 부분이 나온다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박 대통령이 유족을 위로한 것처럼 나오는데도 청와대가 묵인한 것이 드러난 것조문 연출 의혹은 할머니가 유족이 아니라고 밝혀졌다는 점이 중요하다. 청와대 섭외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당사자가 부인하고 있지만 청와대가 현장에서 박 대통령의 위로 모습을 극적으로 돋보이기 위해 연출했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아무리 할머니가 유족이라고 보여도 청와대 경호가 이렇게 허술할 수 있느냐. 그 정도면 경호 사고에 해당된다. 결과적으로 청와대는 ‘연출 효과’를 충분히 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