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요상한 아파트.(꼭 읽어 봐)

이상한 나라의 요상한 아파트.  원래 apartment란 어원은 “임대용 쪽방” 이란 뜻이다.(Apart 분리된. ment 쪽방)최초의 아파트는 영국의 산업혁명 당시 농촌에서 도시의 산업시설로 대량 유입되는 노동자를 위한 집단 수용소 용으로 건립된 것이 세계 최초의 아파트였다. 지금도 OECD 각국은 아파트를 빈민층의 임대용으로, 공공의 목적으로만 건립한단다.그것도 대부분 5~7층 미만으로 나지막하게 건립한단다. 선진 각국에서 15층 이상으로 건립된 아파트는 우리가 아파트라고 칭할 뿐이지 실은 오피스 호텔 개념 이란다. 다시 말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무용 이란 말이지, 또는 가난한 외국인 여행자들을 위해 유스 호스텔 같은 것도 고층으로 짓기는 짓더구먼,  절대 순수 주거용으로는 7층 이상의 아파트는 건립을 안 한단다. 왜? 미래의 신 빈곤층 양산지가 될 뿐 아니라, 환경 대재앙을 부르기 때문이란다.  만일에 말이다. 영국, 프랑스 같은 곳에서 목동 분당 상계 같이 15층 이상 고층 아파트를 수만 개씩 집단 거주지로 쌔려 짓겠다면?, 당연히 국회의 심의 감이 될 것이고, 당연히 부결 될 것이며, 이런 안을 제출한 권력자는 바로 탄핵 절차에 들어가게 될 것은 뻔할 뻔자란다.  그런데 우리는? 참으로 이상한 나라야… 있을 수 없는 비상식적 일이 벌어지고 있단 말이지. 혹자는 국토가 좁아서 어쩌구 할지 몰라도 그건 무식의 소치란다. “세계 공통의 불문율인 “건축물 높이의 1.2배 유격거리 유지” 라는 절대 명제가 있는 한, 높이 지면 질수록 오히려 건축물 총 연면적은 줄어들게 돼 있단다.   그래서 뉴타운 경우에는 오히려 가구 수가 줄어들어 원 주민들이 알 거지되고 마는 것이란다. 바로 이런 세계 공통의 불문율 때문에 아파트는 용적률이 자동 빵으로 200%를 넘길 수 없다는 말이지, 만일 이를 어기면? 그 때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괴물로 변하고 만단다.그때는 아파트가 아니라 통조림으로 돌변하게 된단다.   아무리 강남에 지은 아파트라도 바로 개 값으로 추락하고 만단다. 삼성이 사바사바 해서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을 한 후 용적률을 무려 260% 높여지은 도곡 타워펠리스 예를 보면 입주한지 4년 만에 바로 추락, 강남에서 젤 먼저 반 값 테이프를 끊었단다. 수분양자들은 아주 망해 버렸다는 말이지.   그건 용적률을 230%로 스리살짝 높인 송파 일대 재건축 아파트도 마찬 가지로 바로 꺾어졌단다. 그런데… 고기 맛을 봐 돌아버린 종놈들이 이제는 동간 거리를 반으로 줄여, 아예 용적률을 260%로 해 주겠다고 씨불이고 있단다. 이렇게 지으면, 만일의 재난에 한 동이 쓰러지면 도미노 식으로 다른 동까지 자동 붕괴 되고 만단다.이놈들 아파트 귀신 씌운 것 아녀? 얌마 들아 고따구로 지으면 아파트 완전 똥 값 되고 말아. 쳐다만 봐도 넌덜머리나는 아파트를 이제는 통조림으로 진화 시켜서 어케 하겠다는 거지?  공사는 기초 공사가 반 이란 말이 있듯이4층짜리 다가구를 짓나 15층짜리 아파트를 짓나 기초 콘크리트 두께의 차이만 있을 뿐, 기초 공사 비용은 오나지 고나지란다.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훨 싸게 먹힌다는 뜻이지… 에다가 다가구 주택에 흔히 쓰이는 외장 마감을, 단순히 아까뎅까(붉은 벽돌)로 만 감아도 총 골조 공사의 70% 이상 추가 된단다. 이 외벽 커버링은 이중 골조 효과를 냄과 동시에, 건물의 수명을 배 이상 끌어 올린단다. 필수란 말이지.   그런데 울 나라 아파트는 외장을 걍 수성페인트로 발라 버리고, 만단다.→(산성화된 빗물의 공격, 햇빛으로 부터의 공격으로 콘크리트 중성화가 신속히 일어남) 이건 건물이 아니란다. 최대한의 싸구려 상품이란 뜻이란다. 고로 지금 현재 건축 하도급 업체가 아파트를 하청 받을 때 평당 220만 원이면 누구나 맡으려고 한단다. 그것도 어음 3개월~6개월짜리를 깡 해서 받으면서 까지,   3년 공사에 40% 마진 안보고 누가 일을 할까나 ∴ 평당 실제 공사비는 직영으로 처리 하면 평당 110만 원이면 썼다 벗었다 하는 상품이란 말이지. 요따구 싸구려 막 상품을 분양하는 주제에  강남 쪽 그린벨트에 짓는 보금자리 아파트를 공영으로 지어 평당 900만 원 전후에 분양하겠다고 씨부리던 국토부 이놈들이 이제 와서 슬그머니 민영으로 짓게 해서 1050~1100만 원 이란다.  난 처음에는 국토부 직할 공사로 평당 900만 원 이라 길래 그 가격도 심히 끔찍할 정도로 유감이었지만, 그래도 임대 아파트를 40% 이상 석어 공급 하겠다는 말에, 재원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하고, 일단은 수긍을 했단다. 그런데….. 이놈들 봐라!   이제 와서 임대는 쏙 들어가고 평당 1050만 원 이라니? 하기야 그 값이라도 강남 서초동 우면 세곡 내곡 일대 보금자리 아파트는 반 값 이지만 서두….,그러나 이건 절대 반값이 아니다. 거품만 반의 반 뺀 값일 뿐이다.   하이고~ 역시나 한 번 사(詐)짜는 영원히 사(詐)짜 라더니…. 임대는 쏙 뺀 주제에, 얼씨구? 한 술 더 떠서 이제는 그린벨트 보금자리에 중 대형 민간 아파트를 12만 개씩이나 추가 하겠다고? 그럼 합이 2012년 까지 72만 개네? 인구는 광속도로 줄고 있는데 보금자리 만 서울에 72만 개씩이나 ㅋㅋㅋ 빈집대란은 필연 이구만?  이놈들이 서민 대중을 위해서 반값으로 공급 한다면서, 임대는 쏙 들어가고, 뭔 민간 건설 중 대형? 슬슬 토건 족 물량 밀어주기로 토건 족 딱가리 마각을 들어내네?   얌마!! 차라리 그만 둬라! 환경 파괴의 대가를 서민 대중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될 바에야 환경이라도 사수해야 겠다! 만일 임대아파 40%를 생략한 채 보금자리를 직영 체제로 공급하겠다면 젤 비싼 서초 우면 지구 보금자리 기준으로 토지 보상금: 300 만원, 건축비: 직영 공사이므로, 평당 110만원   (참조) 송파 위례신도시 그린벨트 수용가는 평당 180만 원 전후. 하남 미사 그린벨트 수용가는 평당 110만 원 확정  32평 형 기준→전용 면적 25평. 대지 지분 8평 (25~27층으로 짓는 걸 가정, 용적률 240% 전후)건물 25 * 110 = 2750만 원대지 8 * 300 = 2400만 원∴2750 +2400 =5150 만원 +부대비용 5% 260만원 = 5410만 원→OK?딴죽 거리지 마라. 도급이란 용어는 지하 주차장. 기타 제반 시설을 일괄 수주 한다는 뜻이니까.  도심지 그린벨트 일대는 도로 전기 수도 등 생활 기반 시설 이미 완비 되어 있음, 공용의 시설도 이미 주변 기존 시가지 일대에 완비 되어 있음, 고로 야리 날 일이 전혀 없음.   만일 서민 대중을 위해 임대 아파트 40% 이상이 없을 시는 절대 32평형 아파트는 분양가가 5500 만원을 넘겨서는 안 된다. 보금자리만큼은 완전 실비 처리 돼야 한다.왜? 환경을 포기한 대가이기 때문이다.근디 보금자리 분양가가 3억을 넘기면. 그게 생애최초 보금자리냐? 생애 최후 무덤자리 지. 이 값이 아니라면 애초에 계획된 서민 대중을 위한 저렴한 임대 아파트까지 없애는 너희 같은 야바위꾼에게 환경까지 희생양으로 바칠 수는 없는 것이다. 앞으로 재벌 따가리 들은 부동산 정책에서 손때라, 너희들은 걍 사회기반 시설만 담당하고 인프라만 깔아라,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 게,   일본이 젤 부러워하는 것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 것은 바로 자기들이 지키지 못한 Green Belt 란다. 이 것 만큼은 마땅한 대가 없이 마구니들의 손에 절대 넘겨 줄 수는 엄따!지구 어느 곳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남의 땅을 강제 수용해서. 사익을 추구하는 재벌 건설사에게 마니 남겨 먹으라고 안겨 주는 곳이 있다면, 함 나와 보라 그래.  경제에 공짜는 없다. 세계 최고의 분양가는 세계 최고의 인구감소로 맞대응 되고 있는 걸 모르나? 두고 봐라 너희들의 수작질이 계속 되는 한, 빚의 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 대재앙은 늦어도 10년 내로, 빈집대란 이라는 처절한 대가를 치루 게 함으로서, 반드시 아파트 까라는 일본보다 더 심하게 껌 값 되고 말 것이니까.   일본의 경우 아파트는 이제 아무리 싸게 공급해도 백전백패 한단다. 그래서인지 일본 야쿠샤가 장악하고 있는 토건 족들조차도 아파트를 지을 생각을 아예 안하고 있단다. 왜? 사람들이 쳐다보지도 않으니까. 이번 2기 신도시와 보금자리가 “아파트와 함께 마지막 탱고를”….. 이 될 것이 닷!   뭔 반값? 아파트 값을, 거품이 반의 반 꺼진 상태로 마지노선을 구축하여 고착화 시키겠다는 너희들의 전략을 우리는 이미 훤히 꿰뚫고 있다. 이번의 수작질로 이제는 쥐떼들 하고는 영원히 빠이빠이 하련다.  이 노마들아!! 고만 쳐 묵어라! 그 동안 많이 쳐 묵었다 아이가?  명색이 OECD 가입 국가면, 주거 문화도 OECD에 맞게, 이제는 아파트를 빈곤층을 위한 공공 임대용으로 전환 시켜야 되는 게 아닌가? 그만큼 핥아 먹었으면 이제는 양보 할 때도 되지 않았는가?   세계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아파트는 극빈층이 사는 곳인 데, 우리나라는 중산층이 사는 곳으로 탈바꿈 되고 말았으니? 앞으로 이를 어이할꼬? 세계 대공황이 어떻게 발발 되는지 아는가?. 간단히 말해서, 가격이 가치를 찾아갈 때 대공황이 발발 되는 게 아닌가? 세계 대공황이 발발하고 있어 가득이나 살 떨려 죽겠는데, 너희들의 수작질로, 앞으로 아파트가 제 가치를 찾아갈 때, 이를 어케 감당 할까나?  jok do, 일본 국민소득의 1/3 밖에 안 되는 주제에 아파트 분양가는 일본의 3배가 넘다니? 이상한 나라의 요상한 아파트로구먼? 앞으로 닥칠 대재앙이 염려 되는구먼?  (부록) 호반 건설 호구들에게 너희들도 마찬 가지야. 광교도 용적률 240%고로 대지 지분 8평 전후. 피바가지 국토부 표준 건축비 400만 원 대입 하더라도지분 8평 * 700 = 5600만 원건축비 400 * 25평 (분양 32평형 전용 25평) = 1억 ∴ 5600 + 100,000,000 = 1억 5천 6백만 원… 이것도 피바가지 국토부 건축비를 대입했을 때 가격이야. 근디 4억씩이나 돈 주었다 꼬? 바보 아녀?(쥐떼들이 외치는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그건 엄밀한 잣대가 적용되는 사회가 아닌가? 근디 피바가지 국토부 단가를 잣대로 설정해 놓고서도, 그나마도 적용하지 않는 사회가 공정사회 맞나?)  글고 뭔 화강암? 뭔 뿜칠. 20층 넘어가는 곳에 화강암 시공을 약속 했다 꼬? 웃기지 마라. 그건 모델하우스에서 뿜칠 견본이 니들 눈에 마치 화강암 같이 보였을 뿐이고.(나도 보았다. 모델하우스 뿜칠 견본은 돌가루를 살짝 석어 뿜칠 한 견본임을, 그래서 마치 화강암 처럼 보였던 게야. 나 이거보고 배꼽잡고 웃었단다.) 20층 넘어가는 아파트에, 공굴 골조 보다, 무게가 무려 4곱 이상 더 나가는 돌빡을, 핀을 골조에 박아 화강암을 20층 높이 까지 쭈르르 걸쳐 놓으면? 어마어마 무게에 그냥 와르르 붕괴 되고 말아. 공법 상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글고 뿜칠은 스트로풀 같은 흡착력이 좋은 곳에다 유성 페인트 + 뽄드를 석어 뿜어서 도색 하는 게야…. 근디 걍. 쌩 공굴 외벽에다 뿜어 대었으니 하자가 날 밖에….페인트 가게에 가서 물어 봐. 뿜칠보다 걍 수성 페인트 바르는 것이 더 비싸게 먹힌다고 하지… 내 말은 믿어도 좋다. 내가 왕년에 날리던 건축 업자였으니까. 과연 아파트는 代를 이어 상속 가능한 물건 인가? 30년 먹다 재건축 쓰나미에 걸려들어 전 가족 노숙자 되는 물건 인데? 이거 무지 심각한 게야.  피바가지 싸구려 누드 공굴 + 빚 빼면 시체 가. 세계 대공황을 만났을 때!!= 상상을 마라 넘넘 끔찍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