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 대붕괴 초입

  ‘김광수경제연구소’ 김광수 소장은 칼럼을 통해 집값 거품이 곧 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소장은 “국토부에 신고된 실거래가 통계를 보면 서울과 수도권 대부분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작년 연말과 올 연초에 과거 고점대비 30~40%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이미 한국의 아파트는 수요가 거의 사라져버릴 정도로 가격이 올라 있는 상황이다. 수요가 되살아나려면 가계의 평균소득 수준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 주택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프레시언 인터뷰에서, 전 국토부 장관은→ 거품 대붕괴는 전망 아닌 현실이다.  “아파트 시장은 이제 가격이 더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면서 “아파트 공급이 엄청나다. 부동산 버블 붕괴라기보다는 아파트 투자 몰락의 시작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일단 아파트는 남아돌기 시작하면 하염없이 꼬라박히는 속성이 있단다. 지금 온 사방이 불꺼진 아파트로 뒤덮히고 있지 않는가?  일본 씽크 탱크인 노무라 경제 연구소는  일본은 거품 대붕괴 직전 골프회원권, 그림 값이 먼저 8토막 났으며, 지금 한국의 골프 회원권, 그림 값이 2~3년 전에 비에 1/4 값이 된 것은 부동산 거품 대붕괴의 전초전이라 보면 된다고 말했다.  • 2.1 경제 연구소, 현대 경제연구소는 전세 값 앙등은 거품 대붕괴의 전조현상 이라고 말했다.→기적적으로 아파트 판 놈조차도. 죽어도 아파트 안사고 전세만 찾고 있단다.  • 에스엔피(S&P)와 무디스는 이미 2년 전부터 한국의 부동산 거품 대붕괴를 정책 당국자에게 조언해 왔다.  걍 쉽게 말하면. 국민이 거지가 됐는데 왕거품 아파트 팔리겠냐? 에다가~  140조 원 예산인 신공황 등 공공개발이 모조리 무산. 전국 700군데가 넘는 뉴타운 모조리 깨박살. 세종시 혁신도시 입주 코앞. 에다가~  무려 1000조원 에 이르는 개인 부채. 무려 500조 원에 이르는 PF 관련대출이 휘청 거리고 있는 데? 에다가~  • 6만 명씩이나 구름같이 모여도 청약하지 않는다. →꽤 괜찮은 김포한강 신도시 청약률 딸랑 10.1% • 청약해도 계약하지 않는다. → 현재 2기 신도시 청약률 대비 계약률은 꼴랑 12%• 계약해도 입주 못한다. → 도무지 지가 살던 중고 아파트가 팔려야 입주를 하든지 말든지 하지. → 슈퍼 깡통 아파트는 제발 입주하라! 이러다 건설사, 은행 떼주검 면치 못한다.  고로: 지으면 빨리 망하고 안 지으면 천천히 망한다. 그러나…..기 대출된 수백조원의 PF 고금리에 더 크게 망할 것. 이러니. 죽으나 사나 짓고 봐야지. 당신 같으면 더 크게 망하는데 무조건 짓고 보지 않겠니? 그래야, 바지 계약으로 은행에서 중도금이라도 빼먹어 연명 할 게 아닌감?  참으로 땅 없는 공굴박스는 피바가지 + 전가족 알거지 되고 마는 미래의 대재앙 인 줄 모르고 깝죽대더니. 꼴좋다.   아파트 최종 값이 빵원 이란 말이 그리도 가볍게 생각 되나? 아주 철저히 알거지 되는 것인데?   3代 가 쑥대밭 되는 것인데?  빵원이 언제 되냐고? 말이 안 통하니 걍 사진으로 실감나게 보여 줄게.
                             하중을 못이겨 37년 차에 요로쿠럼    또는? 넘넘 위험해 32년 차에 공권력이 요로쿠럼.(프랑스) 한가지 더, 40년 차에 자연붕괴 된 홍콩 저층아파트   그리하여~ 요로쿠럼   쥐 손톱의 떼만큼도 안되는 지분은 철거비. 폐기물 처리비에도 한참 모자란다.걍 벌거숭이 누드 콘크리트 덩어리는 수명도 무지 짧단다. 하이고 왜 사니? 한번 사는 인생, 꼭 닭새끼 처럼 꼬꼬댁 거리다 거지 되고 말래? 요로쿠럼    하이고 닭새끼가 꼬꼬댁 거리며 삐귀질 씩이나!아파트는 평당 120만 원이면 떡을치는 지상최대의 싸구려 알몸 누드 건축물 이야.너희들이 지구 최고의 한국판 매트릭스 토건족 들에게, 피바가지 쓴채 대량 사육당하고 있는 게야. 
                                        깨어나라 아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