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층 높이 주상복합 오창 한신 휴플러스 10월 분양

 
 
 
 
49층 높이 주상복합 ‘오창 한신 휴플러스’ 10월 분양 
 
이데일리|2014.09.15 17:56  
 
 
한신공영(004960)은 다음달 충북 청주시 청원군 오창동에
 
 최고 49층 높이 초고층 주상복합인
 
 ‘충북오창 한신휴플러스’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북오창 한신휴플러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1210가구 아파트(전용면적 85~149㎡)와
 
 209실 규모 오피스텔(전용 27~46㎡)등으로 구성됐다.
 
 
지상 1~3층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오창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갖췄으며 3면 조망이 가능하다.
 
 
또 걸어서 5분 거리에 대형마트와 은행, 종합병원, 쇼핑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각리초·중학교와 청원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가 단지와 가까워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청주공항과 중부고속도로
오창나들목(IC)등이 있어, 차량 기준으로 인근 대전·세종·천안시 등을 20~30분대에 빠르게 오갈수 있다.
 
 
충북 오창은 과학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과 주거지 개발이 활발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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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아파트값 고공행진…내집 장만 ‘하늘의 별따기’

 
연합뉴스|2014.08.24 10:00  
신혼부부 선호 중소형 아파트 강세 두드러져…상승률 전국 최고

전셋값도 꾸준히 상승…젊은층, 입주 물량 많은 세종시行 선택

(청주=연합뉴스) 청주에 사는 신혼부부들의 집 장만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등의 영향으로
청주 지역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매매가와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주거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KB부동산알리지’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현재 청주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약 613만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5.95%가 올랐다.

평균 전셋값 역시 3.3㎡당 약 442만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4.11%가 오르면서 매매가의 70∼80% 수준에 육박했다.

상승률로만 따지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런 청주 지역 아파트 시세의 고공행진은 약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오송지구 내 기업이전과 오창제2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 호재 영향과 꾸준한 신혼부부 수요의 유입이
시세 상승의 요인이라는 게 부동산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한동안 공급이 끊기면서 품귀 현상을 보여 오름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실례로 신혼부부 주거 비율이 높은 흥덕구 가경동의 전용면적 79㎡ 아파트의 경우
5년 전 평균 1억 1천만원 안팎이던 매매가가
현재는 4천만원이 올라 1억 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셋값은 상승 폭이 더욱 커
이 아파트 기준으로 8천만원에서 5년새 1억 3천만원으로 뛰었다.

이렇다 보니 신혼부부들의
내집 장만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된 지 오래다.

내년 초 결혼을 앞둔 직장인 박모(32)씨는
“중소형 아파트는 구하기도 쉽지 않고 간혹 나오는 전세물건은
너무 비싸 부담이 크다”며
“조금만 보태면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시세가 상투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고 토로했다.

중소형 아파트의 기존 전세 입주자들의
사정도 녹록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지속적으로 오르는 전셋값에 떠밀려
이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셋값이 싼 곳을 찾아 청주권 밖으로 눈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세종시다.

세종시는 최근 아파트 입주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지만
수요는 크게 못 미쳐 아파트 시세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세종시 아파트 전셋값은 올해 들어
9주 연속 하락해 현재는 청주의 80%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청주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 전출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청주시가 집계한 지난 7월 한 달간 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타 시·도 전출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오창읍(244명). 복대1동(175명), 가경동(170명), 오송읍(161명) 순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타 시·도 전출자가 많은 지역이 상대적으로
세종시와 인접한 지역인 걸 고려하면
전출자 가운데 상당수가 집값 부담을 덜기 위해 세종으로 이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혼부부 수요 등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은 오는 2016년 이후에나 있을 것으로 보여
청주의 중소형 아파트 강세는 당분간 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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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청주시 출범으로 오창-오송 아파트 대박 납니다

청주시 오창읍 오창과학산업단지 입지는
풍수지리학적으로 훌륭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지영학 풍수연 운영위원은
“목령산이 북쪽에서 북서쪽으로 병풍을 둘러친 듯 온화하게 흐르고
단정하게 오창과학단지를 감싸안고 있어
북서 계절풍과 북풍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서
“지세가 낮고 안정적인 점 등을 고려할 때
오창과학단지는 길지(吉地)에 자리잡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통합 청주시 출범!
중부권 최대도시 탄생!
– 박근혜 대통령 “통합 청주시 필요한 지원 다할 것” – 84만 통합 청주시민이 하나 되는 희망의 새 시대가 개막했다. 청주시는 1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통합 청주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이시종 도지사, 정부 주요인사,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각계 대표,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출범경과보고, 통합 청주시 비전 영상물 상영,
이승훈 청주시장 기념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격려사,
박근혜 대통령 치사, 출범 세레모니, 시립교향악단‧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치사를 통해 “통합 청주시 출범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지방자치 역사상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청주는 청주 청원으로 나뉘어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했지만
통합시 출범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정부는 통합을 이뤄낸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도록
통합 청주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청주는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이자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라면서
“앞으로 청주시민과 충북도민의 기대에 부응해 통합 시가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통합 청주시 탄생은 위대한 시민이 만들어낸 거대한 합작품이며
오케스트라였다”며 “우리 모두 인내와 끝없는 노력을 기울여
청주시가 명품 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통합 청주시는 하나의 생명체가 둘로 갈라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다
이제야 하나로 뭉치게 됐다”며 “전설 속 새인 비익조는 한쪽 눈과 한쪽 날개가 없는데
다른 짝을 찾아 날 수 있게 됐다.
청주시는 비익조처럼 세계를 향해 훨훨 날아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훈 초대 통합 시장은 출범 기념사에서
“유사 이래 한 뿌리인 청주와 청원이 1946년 분리된 후 68년만에 통합이 이뤄졌다”며
“통합은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체제 개편에 부응하며
지역 생활권 정착과 궤를 같이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과거 청주는 행정구역이 달라 농촌과 도시가 보완 상승하지 못했으나
통합으로 대한민국 창조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양 시군 간 완전한 통합과 신수도권 핵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 마련,
부족한 기반 인프라 조성 등을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출범한 통합 청주시는 1946년 미군정 하에서
청주부와 청원군으로 분리된 지 68년 만에 재결합했다. 지난 1994년과 2005년, 2010년 세차례 통합 시도에도
통합을 이뤄내지 못했지만,
2012년 6월 헌정 사상 최초의 주민자율 통합을 이뤄냈다. 지난 5월 말 기준 통합 청주시의 인구는 84만118명으로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창원시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면적은 940.3㎢로 전국 50만 이상 도시 중
2위에 해당하고 서울시보다 1.6배 넓다. 재정규모는 예산 1조9458억원, 기금 810억원 등 총 2조268억원이며,
행정구역은 본청 6국 37과에 4개 구청 13개 읍‧면, 30개 동으로 구성됐다.
공무원은 환경관리원 등 무기계약직을 포함해 3300여명에 이른다. 그야말로 중부권 핵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춘 매머드급 도시가 탄생했다. ▶문의 : 공보관실 보도담당(☎201-1073)
<출처:청주시청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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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 행정구역이던 두 지역은
1946년 6월 미국 군정 법령에 따라 청주부와 청원군으로 분리된 이후 68년 만에 재결합했다.

이달 1일 기준 통합 청주시 인구는
외국인 포함 83만8689명(청주 68만332명, 청원 15만8357명) 규모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7번째이고
충북 인구의 52.4%를 차지한다.
인구 80만 이상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창원시, 성남시, 수원시 다음이다.

면적은 서울시보다 1.6배 큰 940.2㎢다.
산업단지는 조성 예정지를 포함해 12개로, 총 면적은 2723만㎡에 이른다.
지난해 말 기준 727개 업체가 공장을 가동하거나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인근의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세종시의 배후도시로
향후 100만명이 넘는 중부권의 핵심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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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4만’ 통합청주시, 중부권 핵심도시 꿈꾼다
 
7월 1일 출범

서울시 면적 1.6배 달해
2013년 기업 수 727개
성장기반 등 경제력 ‘껑충’

본청 공무원 수 놓고 ‘진통’
통합 청주시 출범 50여일을 앞둔 7일
충북 청주시 내덕동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1층 컨벤션홀.
오는 7월1일 통합을 앞두고
청주시·청원군 직원 11명으로 이뤄진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실행 태스크포스(TF)’ 직원들이
컴퓨터에서 자료를 정리하고 회의를 하느라 분주했다.
이 TF는 통합시에서 정상적인 행정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행정정보시스템을 갖추는 작업을 하고 있다.
황은경 TF 주무관은 “2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며
“출범이 코앞이라 이번 연휴도 반납하고 근무했다”고 말했다.

○전국 첫 주민 자율형 통합

청주시와 청원군의 행정구역 통합은 2012년 6월27일 결정됐다.
앞선 세 차례(1994년, 2005년, 2010년)의 통합 시도를 무산시켰던 청원군 주민들이
이날 78.6% 찬성하면서 통합이 이뤄진 것이다.
청주시는 시의회 만장일치 의결로 통합을 결정했다.
청원군 관계자는 전국 첫 주민 자율형 행정구역 통합을 주민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래 한 행정구역이던 두 지역은
1946년 6월 미국 군정 법령에 따라 청주부와 청원군으로 분리된 이후 68년 만에 재결합했다.

이달 1일 기준 통합 청주시 인구는
외국인 포함 83만8689명(청주 68만332명, 청원 15만8357명) 규모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7번째이고
충북 인구의 52.4%를 차지한다.
인구 80만 이상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창원시, 성남시, 수원시 다음이다.

면적은 서울시보다 1.6배 큰 940.2㎢다.
산업단지는 조성 예정지를 포함해 12개로, 총 면적은 2723만㎡에 이른다.
지난해 말 기준 727개 업체가 공장을 가동하거나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
인근의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세종시의 배후도시로
향후 100만명이 넘는 중부권의 핵심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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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창 신도시에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두 곳이 급물살을 타면서
 
청주-청원 통합 효과가 지대로 나타나기 시작 한다는 소식이내요……………
 
오창 과학단지 초입에 2만 오천여평에는 2500 세대 42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건설 에정이고
 
호수공원 위 부지에는 우남 건설이 1200 세대 49층 주상복합촌을 건설 한다고 하네요…………
 
청주-청원 통합시가 오는 7월 출범을 하면
오창 아파트가 엄청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요즘 오창 사람덜이 입가에 미소를 보이며 쪼개구 다니네여……………………
 
 
암튼 청주-청원 통합 효과가
음으로 양으로 여기저기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거 같아여
 
 
오창 아파트는 급매물은 쏘옥 들어가구 전세 매물 몇개만 돌아 다닌다구 하내여………………………….
 
 
세종시 출범, 청주∙청원 지역 통합 등
연이은 호재로 충청지역의 부동산 투자 열기가 뜨겁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향후 세종시를 중심으로 배후 지역에 대한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2030년까지 인구 50만 명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세종시 출범과 더불어 세종시의 배후 생활권으로 그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청주∙청원 지역 또한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핫한’ 지역이다.
 
오는7월1일 청주∙청원 지역의 통합이 결정되면서
이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 제공과 구 시가지에 위치한 관공서의 이전 또는 신설이 예상되는
 
청주∙청원 통합시는 비수도권 일반시 중에서도
2위에 이르는 인구를 차지하는 중부권 최대 기초 자치단체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청주시보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았던
청원군의 경우 향후 주택 및 전세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시세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에서도 오창-오송 지역의 발전이 눈에 띈다.
 
 
오창-오송 지역은
호재가 쏟아지는 충청 지역에서도 핵심적인 위치에 있어 공실 걱정이 없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특히 오송지역은 경부선과 호남선의 전국 유일의 분기점인 KTX오송역이 위치해있는데,
 
향후 오송역세권 개발 및 제2오송생명과학단지 개발로 그 파급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개통된 오송역-세종시 전용도로로 인해
간선급행버스(BRT)이용 시 약 10분이면 양 지역을 왕래할 수 있다
 
 
 
*****오창 신도시 개발 호재를 살펴 보면

-오창-오송-대덕 국제 과학 도시 벨트 조성 확정.
-경부,금강 물류 산업 도시 조성.
-첨단 의료 도시 확정.
-호수공원 및 과학 단지 입구 두곳 초고층 고급 주상복합촌 조성,( 48,50층 규모 )
-오송 생명 과학 단지 중대형 고 분양가 후폭풍,
-중국어 마을 조성추진,( 차이나 월드 )
-수도권 전철 천안-청주공항 연장 공사 스타트
-대전-세종-오송-청주공항 GTX 공약 추진.
-고속철 오송역 개통, ( 호남 고속철 2015 년 초 개통)
-오창-청주 통합 시너지 효과 ( 2014.07.01 )
-세계적인 스포츠 타운 조성,
-제 2 오창 신도시 준공 및 기업체 유입,
-세종 특별시 후광 효과 및 국제 과학도시 벨트 조성,
-진천 혁신 도시 보상 및 오창,오송 과 연계개발,
-영재 고등 학교, 기숙형 공립학교 추진,
( 청원고,양청고 명문고 부상, 유명학원 속속 입점 치마 바람 유명)
-지방 의대 그 지역 출신 고교 30 % 할당 모집
-오창 매물 품귀 및 중대형 희소가치 증대,
( 기업체가 오창으로 게속 몰려 온다)
-전국 최고로 아름다운 생태 호수 공원 조성,
( 성산댐 호수 공원 조성 )
-한국 최초 유비 쿼터스 신도시 기반 구축
-초대형 온천 타운 완공,
-주변에 6 개 골프장 및 승마장 조성,
-인근에 휴양 복지 타운 조성( 광혜원,초정리,)
-오창- 옥산 고속도로 착공,
-제 2 경부 고속도로 IC 예정 지역.( 용두리, 병천지역)
-오창 과학 단지로 대기업들( LG, 삼성 등 ) 대거 이동,
-의료 기관 급증 현상 및 상업 지역 활성화,
-청주 국제 공항 활성화 ( 활주로 연장 및 국제선 노선 확충 ,항공복합 산업단지 조성 ),
-세종 특별시 400 만명 규모 광역 개발 ( 오창 포함)
-오송 역세권 개발 재추진,
-통합 청주시 북부 터미널
-농수산물 센타
-당진-울진 간 고속도로 ( 보령-세종-오송-오창-울진 고속도로 )
-오송, 롯데 테마 파크 유치 추진,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효과 ( 인근 병천,수신 지역 통과)
-옥산-오창 고속도로로 경부-중부 고속도로 연결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IT, BT, NT 산업의 최첨단도시 건설과
 
최적의 기업투자환경 조성,
적극적인 기업투자유치 활동이 그 중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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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청주 ‘강풍’ … 세종 ‘미풍’
청주, 아파트 분양 ‘대박’ …· 미분양 급감 · 매매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