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취재기자가 '부러진화살'이 떠오른다 했을까

●이 글외 “국세청장 이현동, 2012. 11.13. 헌법재판소를 공갈 협박하다!”를 꼭 살펴보세요!  ●박근혜정치쇄신공약은 소도 웃을 준비된 사기, 그 증거 동영상!!(희대의 사기판결을 한  안대희가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 위원장 이라니..)●오죽하면 취재기자가 ‘부러진화살’이 떠오른다 했을까! (피눈물 흘리는 신고인만 조사!  사기집단 캐세이항공은 조사없이 무죄! 망막파열12번! 민사, 형사, 행정소송만 25번! 현재 이 사건은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심판진행중!  7년의 투쟁! 대한민국 법치국가 맞는가?..)  대통령정책실장 백용호(사건당시 공정위 위원장, 국세청장) 및 현직 국세청장 이현동은 외국자본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예약금만 내면 무조건 폭리”를 챙길 수 있는 구조적인 사기수법으로 30년간 ‘수천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기고 탈세’하였는데도, 위조약관을 이용하고, 홍콩과 맺은 「상호면세협정」은 사기 및 탈세도 면제하는 협정이라고 궤변하며 캐세이를 내놓고 봐주었다(행정소송후,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심판중).  서울중앙지검 검사 문성인, 검사 윤중기(고검 검사등 관련검사가 너무 많아 생략) 등은 망막파열로 피눈물 흘리는 신고인은 12시간 이상 조사하고,수천억사기 캐세이, 전 국세청장 백용호, 현 국세청장 이현동 등 피의자는 부르지도 조사하지도 않은채,  위 “있는 사건”을  황당하게 “없는 사건”으로 조작하여 불기소처분을,  소위 국민검사라는 “대검 중수부장 출신 현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 위원장 안대희” 는 형사소송 재판장으로서 황당한 위 불기소처분을 2011년에 “이유없이 맞다”고 하며, 확정판결 하였다(형사소송: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심판중)   또한 촛불집회 재판개입 탄핵대상 대법관 신영철은 주심으로서, 캐세이측 변호사인 2011년 서울행정법원장 출신(전관예우 특A급)김앤장 이모 변호사와 공모하여, 김앤장 답변서를 원고에게 고의로 보내지 않아 원고는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나 어느덧 재판은 끝나있었다.  2012년 1월의 일이다. 이름하여 헌정사상초유의 “비공개 비밀재판!” 위 민사소송에서 주심 신영철은 캐세이가 부당이득을 챙겼음을 자백했는데도 이를 판결문에서 누락하고 위조약관을 이용하여 캐세이의 완승을 판결하였다. 그러나 공정위는 2012.09.20. CBS 2회차 취재과정에서 ‘위조약관’을 사용하였음을 자백!)  CBS노컷뉴스 정영철기자의 위 사건 취재보도 소감은.. “‘부러진 화살’이 떠 올랐다”..였다. 오죽하면 그랬을까!  여러분의 ‘클릭’ 및 검색이, “진실이 불의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많이 동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엄청난 사건 폭로 ‘유튜브’ 동영상(1)   http://youtu.be/0wrv420hGWw (●유튜브-> 12번의 망막파열, 그러나 대법관 신영철은 비공개 비밀재판!)   엄청난 사건 폭로  유튜브 동영상(2)   http://youtu.be/uO9uOcJtGRMfh(●유튜브-> 대통령정책실장과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위원장 안대희의 사기은폐!)    ●CBS 노컷뉴스 정영철기자의 소감은 ‘부러진 화살이 떠올랐다!'(“④에서 ③->②->①로의 연속 검색이 가능하여 편리합니다!”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64453  [④외국항공사의 횡포: 사법부] “캐세이 변호사는 법원장 출신…불리한 증거는 채택안돼”(=대법관 신영철, 안대희의 “비공개 비밀재판 등”), ‘골리앗과 싸움’강성덕씨 인터뷰…”소송과정서 망막 12번 파열”(2012.09.22. CBS 노컷뉴스 정영철기자) [③외국항공사의 횡포: 국세청] ③캐세이 항공, 부당이익에도 세금은 ‘0원'(=”홍콩 캐세이 항공의 ‘부당이득’은 면세한다”), 국세청 “한-홍콩 면세협정에 따라”(2012.09.21.CBS 노컷뉴스 정영철기자) [②외국항공사의 횡포: 공정위] 공정위, 소비자 외면 캐세이 항공 봐주기 급급(=캐세이 봐준 ‘위조약관’ 인용 자백), 캐세이항공 불공정행위 조사도 안해..접수날 심의 종결(2012.09.20. CBS 노컷뉴스 정영철기자) [①외국항공사의 횡포: 캐세이패시픽항공] 캐세이 항공, 가격속여 팔기…30년간 불공정 약관(=’수천억 원 사기’), 단체판매가 개별판매가와 같고, 위약금도 20% 폭탄(2012.09.19. CBS 노컷뉴스 정영철기자) ●대검찰청->국민마당->자유발언대->검색하기: 작성자 ‘강성덕’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