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無我(인무아)와 法無我(법무아)

人無我는 육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가 만나기 전까지는 문상호라는 개체는 없다.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는…의 근원은?
*어머니의 혈통은?
나의 육체는 원래 없었구나!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인무아”이다.
 
결론은?
人無我는 “마음”(엄마 마음)이고,
法無我는 “관념”(空)이다.
 
문상호는 원래 있었다.
처음 있었던 문상호를 “本性”이라고 한다.
本性이전에 “마음과 空”은 전제되어 있고…!
 
불교에는 “없음”이 강조된다.
이것의 반대가 “있음”이다.
모든 개체들은 원래 本性이 있는 것이다.
本性은 변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개체들은 변화해 간다.(性은 변한다)
그러난 그 本性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불교는 “없음”
유교는 “있음”
本性과 性의 문제가 조금 난해하다.
本性이 변하면 “윤회”는 불가능하다.
 
지금 문상호가 공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도 本性은 변하지 않음을 전제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공자(본성)에서 性은 변화해 왔다.
그러나 그 원래의 본성으로서 공자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가문”이 중요하고…!
본성에서 전개되어 가는 性은 가문 안에서 전개되어 가야 하고, 性의 전개가 한바퀴를 돌게 되는 것이 空이다.
본성과 성 그리고 “령혼윤회”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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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무엇인가?를 물을때..여기에서 “나”의 의미는?
이중성이다.
전체(神)로서의 “나”와 개체로서의 “나”를 동시에 묻고 있는 것이다.
헤겔의 “동일성과 차이성의 동일성”
동일성=전체(神)
차이성=개체
이 두개가 “동일”하다라는 의미이다.
전체와 개체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전체란 무엇인가?
이것이 “만물의 근원”의 문제이고, 지금까지 설명해온 이론,담론…등이다.
 
性의 전체성
理의 전체성
이 둘은 空間과 空으로 동일하다.
서양은 性의 전체성 이전에 理의 전체성으로서 “창조주”를 말하고 있다.
[구약성서]에서…”창조주가 있고, 창조주가 아담과 이브를 창조했고, 아담과 이브는 인류의 조상이 되어 있다”
아담과 이브는 性으로서의 근원이고, 그 이전에 있었던 “창조주”는?(창조주가 理의 근원으로 해석이 된다).
서양종교와 철학은 자연초월로서 정신의 절대성이 강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신의 절대성을 위해서 “창조주”를 창조한 것일 수도 있고…!
 
“한마음”(一心)
한마음도 “전체”를 나타내지만, 그 의미가 다르다.
전체가 있으면 “개체”도 있어야 하는데…마음에는 개체가 없다.
이것을 조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마음과 시간=자연
느낌과 사유=인간개체
그리고 性과 理이다.
性을 진행시키는 것이 마음과 시간
理를 진행시키는 것이 느낌과 사유
 
마음과 느낌
시간과 사유
性과 理
여기에서 “전체와 개체”로 개념화 할 수 있는 것은?
性과 理이다.
性의 전체성과 개체성=正體性
理의 전체성과 개체성=主體性
*전체와 개체가 하나가 되는 것이 사유정지이고, 사유정지는 사유가 시간과 하나됨이다.
당연히 느낌과 마음도 하나가 되게 된다. 이렇게 연관들의 합으로서 “하나”이다.
 
人無我
여기에서 我는 개체,개인을 의미한다.(我=있음이고, 無我는 “없음”이 아니고 空이다)
개체, 개인은 “있다”의 의미가 함의 되어 있다.
이것을 부정하는 것이 無이다.
無我라는 것은 “개체로서의 나가 없다”=”전체”를 의미한다.
人無我에서 “人”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것은 法無我에서 “法”과 연관해서 해석하면 된다.
法無我는 空이다.
空이라는 개념은 性과 理의 전체성을 함의하고 있다.
그러면 “인무아”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나는 “마음”(한마음=一心)으로 해석한 것이다.
 
人無我=마음
法無我=空
 
*육체를 氣덩어리라고 표현한다.
性과 氣는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性은 정체성으로서 이어져 간다.(진화한다)
그런데 氣는 흩어졌다가, 다시 뭉치고…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인간육체로의 변화, 인간육체는 성장하고 퇴화하고 죽게된다. 죽어면 육체는 흩어지게 된다…육체는 일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물질화된 사회(자본주의 사회)는 물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물신숭배, 배금주의”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역사가 사라지고…역사를 알지 못하고…단지 순간적인 즐거움과 쾌락만을 추구하게 된다.
“일회용, 인스턴터..가 범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랑도 일회용이 되어 버렸고…!”
이러한 것들을 아무리 설명하고,,,해도…”소귀에 경읽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이론과 실재”는 다르다…현실이 그러한데..!라고 말하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