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콘서트, 삽질공화국의 애국충정 멸사봉공 시리즈 1.

Let’s Make the Best of Best.  Main Blog :  http://poleiades2012.tistory.com Rhine Riverside, Gemany Print of Hagley Park and Avon River in the Christchurch botanical gardens, Christchurch, Christchurch City District, Canterbury Region, New Zealand (NZ). War memorial park at Richmond, New Zealand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There are a few big trees to rest for a while in the shade of a tree 잔디관리 상태가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멀리서 보면, 나무가 무성해 보이지만, 막상 내려가 보면, 한 여름 뙤약볕을 피하게 해 줄 아름드리 거목이나, 기타 그늘을 줄 수 있는 수풀들이 부족함을 볼 수 있다.  playground for children 어린이 놀이터, 늘 강조하지만, “돈을 내야만 에버랜드, 디즈니 랜드 수준의 조경과 경관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요상한 사회현실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생각과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먹고 입고 자고 일하는 도시를 그렇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은 왜 하지 않을까? 서양 백인들은 우리보다 월등히 좋은 삶의 환경을 구축하는데 성공한 사람들이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외국물 먹고, 선진국 유학가서 “개인적인 뽐냄, 남들보다 잘 먹고 잘 사는 쪽으로만 이용하려 하지 말고” 나라를 그들 사회처럼 만들려고 노력해라. 이게 이른바 많이 배우고, 안다고 뽐내는 사람들에게 해 줄 말이다. 머리가 좋고 유식해? 유능해~ 증명해라. 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 여긴 어린이 놀이터도 있고, 그늘을 만들어주는 휴식처들도 있다. 여의도 공원보다는 사정이 나아 보인다.  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 땡볕, 갑작스런 우천 등을 피할 수 있는 쉼터가 보인다. 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 잔디 관리 상태는 썩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이런 점들을 고찰해 보면, 돈을 주고 가는 곳, 그러니까 에버랜드, 디즈니랜드 같은 곳은, “기가 막히게 관리가 되고 있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지만” 돈을 내지 않는 곳, 그러니까 시민 공원 등과 같이 국가기관에서 관리하는 곳은, 상태가 열악하다는 점이다. 왜 이래야 할까? 똑 같은 세금받아서, 혈세 쓰고, 사람 고용해서 관리하는데, “같은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의문이다. 왜 돈을 내야만 더 나은 경치와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 모두는 한번쯤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의문이 모여서, 사회전반을 개선해 나간다면, 종국에 이르러, 우리도 선진국 수준의 최고 복지국가, 멋지고 아름다운 삶의 환경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내 생각이다. 나는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깍아 내리려고 이런 글을 적는 것이 아니다. 국가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비판이다. 그리고 개선해 보자는 의미다. 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Taking a walk, jogging, Bicycling Road 한강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조망을 자랑하는 거대한 강이지만, 지적하는 바대로, 돈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강이 되고 말았다. 강을 설계하고 개발할 때, 근본적으로 잘못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국가의 번영과 발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허세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마치 북한이 유경호텔(세계에서 제일 높다나?)을 짓고 허세를 부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Hangang People’s Park located at Jamwon-DongTaking a walk, jogging, Bicycling Road 대체로 본다면, 지역주민, 한강변에 사는 부유층들을 위한 지역공원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잘못된 설계 컨셉이 아닐까? Han River(HanGang), See across over the Seobuichon-Dong on the Han River. ㅎㅁ 참말 시원하고 멋져 보이네여~~~ 그럭 저럭 조망은 좋은 곳이 한강이다. 세계 어디에 내놔도 쪽 팔리는지는 않는데, 문제는? 그리고 왜 강가를 따라서 아파트만 지어 놓았는가?에 대한 당연한 의문이다. 허세에 집중하려면, 공공기관, 오피스 건물, 기타 사회공공에 해당될 기념비적인 대형건축물과 조형물들을 강가를 따라서 늘어 놓았어야 한다. 중국의 상하이 황푸강을 참조할 것도 없이, 미국 등 선진국을 보면 전부 그런 식으로 도시가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래야 일반 백성들도, 우리의 한강에 접근하여 같이 놀고 즐기고 감상하기에 좋다는 의미다. 그러나 지금은 전부 부유층 아파트가 한강을 점령하고 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고, 나만 좋으면 된다”는 발상, 이제 국가 정책에서 제거되어야 할 것이다. Han River(HanGang), See across over the Seobuichon-Dong on the Han River. 참말 시원하구먼여~ 멋져여~ 그런데? 아쉽게도.   Han River(HanGang), See across over the Seobuichon-Dong on the Han River & See the Namsan Tower far distance. Han River(HanGang), See across over the UN village at Hannam-Dong neraby Hannam bridge on the Han River 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자연체험 학습장이 보인다.   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자연체험 학습장 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자연체험 학습장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자연체험 학습장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자연체험 학습장, 호박과 고추 등이 심어져 있다. 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압구정동, 잠원동 앞,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