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적폐청산에 똥물을 끼얹졌습니다.

이번 정호영특검의 무혐의를 보면서
검찰내부에 이명박 박근혜때 사람들이
요직에 그대로 다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120억을 여직원개인이 횡령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은행에서 인출할려면 인감도장이 있어야하고 그건 사장이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6년동안 매달 1억씩 인출했는데
회사에서 몰랐다? 이것도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알고 나서도 아무런처벌을 받지않고 계속 다녔다.

아니,개인이 회사돈 120억원을 횡령했는데 회사에서 내버려뒀다.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전무후무한 일입니다.

문재인대통령님 문무일검찰총장으로썬 검찰개혁 못합니다.

이명박 박근혜때 사람들 그대로 요직에 다 있습니다.

검찰총장은 검찰개혁할 수 있는 강단있고 카리스마있는 리더십 강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제가 이 신문고에서 세번이나 말했습니다. 지금의 검찰총장으로선 개혁 못 한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정권때 강금실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시겠습니까?

검찰총장에 이재명을 임명해주십시요.

이번 경리여직원이 120억을 횡령했다는
것은 1+2=5라는 소리고, 지록위마= 사슴이 아니라 말이다는 말과 같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 지금 올림픽보고 북한방문에 신경쓸 때가 아닙니다.

검찰이 적폐청산에 똥물을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이번 정호영특검의 무혐의 처분은 검찰내부에 이명박 박근혜 사람들이 다 그대로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정형식판사의 삼성2심판결, 정호영특검 무혐의를 보시면서

사법부적폐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