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권을 주인인 선거구민들에게 돌려달라

지금의 국회구조로는 맨날 똑 같다 국민만 우롱하는 현 국회 제도를 완전 바꿔야만 되는 것이다 . 당이 추천하니 지들당만을 위하고 그당의 대표의 꼭두각시 거수기 당조직의원이 되는 것 당연.새로운 제도는 그선거구 주민들의 공천으로(당을 완전배제한)만명정도 공천(이중공천은 무효)으로 세운 공천자들 중 선거구 주민들 스스로 뽑아야만 되는 것 (국회의원될라고 선거때만 주민되어 화려한 학벌,경력 당 내세워 그인물됨도 모르고 )그래야 지역주민이 잘아는 참된 인물로 뽑아 당없이 상원,하원만 나눠, 당리당욕없는 당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국민의 입법기관이 된다  당이란  자기 집단들의 자기 세력화 당 우두머리의 지시에 당 정책에 무조건 따라야만하는 당의 조직원이 되는 것이 반대는 곧 배신자로 찍히고 공천을 그들 당이 가진한 국민이 아닌 당 우두머리들의 꼭두각시 노릇에 옳은 정책에도 상대당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야만 하고 국민들 민생법안들도 안중에 없는 것이다
 
조선시대 당파싸움에 왜군이 쳐들어 온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서인의 당이 쳐들어온다고 대비해야만 한다고하니 동인 김성일 일본 통신사로 같이 갔다와 쳐들어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쳐들어 올 기미조차도 없다고 민중 혼란을 핑계로 그 같은 동인 징비록의 류성룡이 저녁에 찾아가 다시 물었더니 쳐들어오는 것이 사실이나 같이 다녀온 서인의 황윤길이 쳐들어온다는 것을 말했기 때문에 반대로 얘기했다고 했듯이 당에 속한 정치인들은 당이  먼저지 국민들은 그들 핑계거리에 불과한 다음이다 조선시대에 그지독한 당파싸움이 나라를 망하게 했듯이
서구나 미국은  두 당이 국민을 첫째고 입법기관으로서 충실히 일하고 선거때도 깔끔하지만 우리나라는 지역,학벌,당을 위한 공천당 정권잡기 위한 패권야욕의당리당욕 당만 으로서는 국민들은 표만주는 그들의 놀잇감 우스운 존재밖에는 안되는 것이다
이 새로운 제도를 공천권을 주인인 선거구민들이 갖고 그들 중 스스로 뽑지않는 다음에야 지금같이 민생은 없는 당만을 위한 국개가 있을 뿐이다.지금의 제도하에서는 지당 당 몇명의 공천권자들이 공천한 화려한 학벌,경력만 있는 인물도 잘모르는 자를 지역,당위주로 그들당 하수인처럼 표만 주고 그래서 뽑은 지역 국회의원들도 또 그들 당의 정책대로 우두머리들의 당론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돼야만 하고 그들만 위해야 한다
우리 국민들 표만 주는 바보로 만들고 아예 민생은 민의는 없고 지들 당 집권당 반대를 위한 반대에 따라야만 뽑은 의원들 또한 하수인 꼭두각시가 되는 이 특권층 기득권자들만을 위한 이 불합리 하고 적반하장식 주인인 국민을 하수로 만드는 현국회의원 제도는 반드시 바꾸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금과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