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론과 유물론의 결정적인 차이!

창조론은 “관념”이죠.[구약성서]에서도 창조주는 “말씀”으로 창조를 하죠.(“무엇이 있으라~”라고 하면 생겨 버리죠.)[신약성서]의 [요한복음]에서도 창조주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많은 곳에서 논했습니다.인간에게 있어서는 “언어”이죠.”언어”는 “사유와 존재(魂)”으로 구분할 수가 있죠. 종교는 내 밖의 절대자에 대한 믿음이고,철학은 내 안의 절대자에 대한 앎이죠.종교를 철학으로 완성시키려고 한 것이 “독일 관념론”이고,,,헤겔이 최종적으로 완성시키게 되었습니다……………………………………………….창조론은 관념론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철학적으로 완성시킨 것이 “독일 관념론”이죠.독일 관념론의 출발은 “칸트”이죠.경험론과 선험성을 종합하려고 했죠.선험적 구조라는 형식이 무엇인가?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유전자”가 되어야 하죠.유전자가 있고 이 유전자와 외부와의 환경속에서 경험적으로 형성되어 가는 “관념”이죠.선험적 구조라는 형식이 현대에서는 부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험적 구조라는 형식은 “유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유전자에 경험이 더해지면서 인간의 “관념”은 형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유전자와 관념의 종합이 피히테의 “절대 자아”가 되겠지요.유전자와 나의 관념은 무엇으로 “合”을 만들까요? 셀링의 객관과 주관의 합일은? 헤겔의 “절대 정신”은 역사의 과정을 통해서 자기를 들어내는 神의 목적성의 끝에서 합일을 이루겠죠………………………………………서양은 창조론에서 출발해서 “관념”의 우위를 설명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죠.절대적 앎을 향해서 나아가죠.절대적 앎이라는 것은 역사의 종말을 의미합니다.역사가 끝이 나면, 또는 세상이 통합되면 절대 정신은 출현하게 되겠죠.우주의 창조과정(빅뱅이론)과 역사의 운동과정을 모두 알아 버리기 때문에 절대 정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창조주와 절대정신은 같은 것이 되겠죠! [구약성서]에서 시작한 창조론은 헤겔철학에서 종합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칼맑스의 유물론이 나타나게 되죠. 그리고 자연과학에서도 “빅뱅이론”이 나오게 되죠…………………………………………..자연과학의 “빅뱅이론”은 유물론이지만 헤겔철학의 원리를 물질에 대입했을 뿐이죠.철학의 목적은 “근원을 찿는 것”인데…물리학에서도 우주의 근원을 찿기 위해서 헤겔철학을 이용했을 뿐입니다.[존재와 무]에서 출발하죠. 칼맑스는 창조론을 부정하죠.그래서 동양철학과 그 조합이 잘 맞는 것입니다…………………………………….. 이 글의 핵심은!칸트의 “선험적 구조라는 형식”이 무엇인가? 라는 것입니다.유물론자라면 “유전자”가 되겠죠! 관념론자라면 또는 창조론자라면 “선험적인 것”이 되겟죠. 헤겔철학은 또 다르죠.창조론에서 시작하지만 진화론을 포괄해 버리죠. 창조–자연–유한한 정신–창조의 변증법이죠.자연과 유한한 정신 안에서 창조주가 자기를 전개하고 있죠.그런데 그 본질이 “정신”이라는 것이죠.유전자라는 것은 생각할 수가 없었겠죠.유전자의 전개와 진화의 끝! 이것이 정신의 출현과 진보의 시작일 것이고, 진보의 끝=역사의 종말이겠죠.”정신의 끝”이 역사의 종말이죠.정신의 끝나는 지점이 “절대 정신”인가?자연인가?의 문제일 뿐이죠. 절대정신으로 끝이나면  “계급 사회”의 완성이 됩니다.정신의 자연에 대한 초월이 되겠죠.여러분들은 유한한 정신으로 자연이죠!초월한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이면 계급사회는 끝이 나겠죠. 돈의 숫자는 인간이 창조한 것이지요!이것이 끝이 납니다. 그리고 칼맑스의 역사 변증법!원시공동체–노예제–농노제–임금노동제–新공동체”생산관계”가 끝이 나죠.생산수단의 사적 소유의 철폐가 이루어져야 新공동체로 나아갈 수가 있겠죠.정치적으로는 자유로워 졌죠.(역사는 발전하는 것입니다.)그런데 물질적 삶이 비참하죠…그 원인이 “생산수단의 사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때문이죠.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임금노동제”도 “노동하는 사람과 소유한 사람의 분리”의 모순을 안고 있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모순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역사의 종말은 인간 사회가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즉 세계가 통합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죠.그런데 소수의 소유자에 의한 생산수단의 독점과 이들의 지배에 의해서 역사가 끝이 난다는 것입니다.즉 계급사회의 완성입니다.新노예제도로의 복귀가 되는 것이죠.창조주의 후손들이 세계를 정복하겠죠!……………………………………………………………..그들은 현실과 이론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역사가 어떻게 끝날 것인가!!!!!!!!!!!!!!!!!!!!!!!!!!!!!!! ……………………………………………유전자와 직접경험 그리고 간접경험(독서)에 의해서 나의 관념이 형성되죠.유전자는 자연의 오랜 진화의 산물이죠.자연의 축적된 역사이죠.이것과 현실적인 경험(표상,심상,무의식을 만듬)과 간접적이 경험(책을 통한 역사인식=시간을 넘어서 공간으로 나아가는 활동)이 결합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직접적인 경험들은 우리에게 표상을 만들죠.그리고 이 표상(이미지,무의식에 저장되어 있음,구체성)과 문자인식(추상성)가 합치되어서 “魂”을 만들죠.유전자와 직접적인 경험은 내 밖의 객관들과 관계를 맺고 있죠.이러한 관계들의 “종합”이 무엇인가?”시간” 또는 “생명” 또는 “사유”라고 했습니다.서양철학에서 이야기 하는 창조주는 동양에서는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靈은 여성들에게만 있는 특유의 무엇으로 “신들림”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聖靈은 선택받은자에게 나타나고 이 성령으로 靈들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성령은 “시간”과는 다른 무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