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의 정책을 살려야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 1 국가 부도 사태의 정부를 이양 받아 햇볕 정책으로 남북 정상 회담으로 휴전선 긴장 완화로 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끌어들여다른 나라보다도 빠르게 빚 청산을 하고 국가 예산을 흑자 예산으로 만들어 운영하면서 금모으기 등으로 국민의 화합을 이루었다. 2,제주도 해저 케이블과 전국 광 케이블로 인터넷 전용선을 깔아 전자 정부를 만들어 전자 민원을 쉽게 땔 수 있게 했으며전국 어느 곳에서도 자기 고향이나 거주지의 민원 서류를 뗄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거기다 최 고속 인터넷의 시대를 열어 세계 최강의 인터넷 강국의 반열에 올려 놓았 답니다. 3,벤처 기업을 육성해 핸드폰 송 수신이 인공 위성을 통한 송 수신이었는데, 지상에 안테나를 설치해서 그것을 통한 송 수신 방식으로 벤처 기업이 개발해 현재 우리가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의 휴대폰이 되었으며 세계 제일의 아이티 산업국으로 발돋음 하게 되었다. 덩달아 전자제품의 발전을 꾀하게 되어 2~3십년 뒤져 있던 일본의 전자 산업을 디지털 텔레비젼 개발로 한순간에 뛰어넘어 앞지르게 되었다 그것은 나노 과학을 장려했고 삼성의 반도체 산업과 맞아 떨어져 삼성의 약진이 지금의 우리 경제를 뒷 받침해주고 있다. 4, 국민연금을 신설해 노인의 퇴임 후의 복지 생활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공무원의 월급을 현실화해서 공무원의 부정 부패를 조금이라도 줄이려 하였으며 갈 수록 국민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장수시대 노인 복지를 개발하고 실현하는 노인 복지 시대를 준비했다. 역대 대통령 임기 동안 공무원의 부정 부패가 가장 적었던 원인도 여기서 찾아볼 수가 있다. 5,그때까지 일제 강점기의 민족 감정과 일본의 저질 문화 때문에 문화 교류가 없는 것을 아시고 우리 국민은 일본의 저질 문화가 들어 오드레도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국민이니까 충분히 소화할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일본과 막혀 있는 문화 교류 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우리 연애인들이 자유롭게 일본을 드나들면서 연애 활동을 하게되어 한류 열풍에 불을 댕겨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켜 국위 선양을 드 높이고 우리 문화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6,또 햇볕 정책으로 남북한이 냉전으로 맞서 왔던 휴전선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남북 대화로 통일의 꿈을 갖게 되었으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남북 철도 연결등과 이산가족 상봉해 수십년간 해묵은 이별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있는 기회를 수차레 갖었었다.남북이 상호 공존함으로서 서로 이해 하게되고 나아가서는 협력 관계가 이루어지고 쌍방의 대화가 올바르게 이루어지면 통일의 길은 더욱 가까워 진다고 생각한 것이다 당시 외국인 들은 우리나라가 휴전 상태라 불안하다 여겨 투자를 꺼렸으며 그것을 간파한 대통령은 햇볕 정책을 내세워 남북 정상회담으로 휴전선 긴장을 말끔이 씻어버려 외국인 투자가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나서 국가 부도 사태를 면하는데 크게 기여했던 것입니다. 7,임기가 짧아 소련과 협약한 시베리아 철도 연결 사업을 완성 시키면 실업자 없는 나라가될 수 있다고 주장하셨지만, 후임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런 점만 보아도 이분의 업적은 세종대왕 이후에 가장 빛난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도 생각해 낼 수 없고 꿈도 꿀 수 없는 맨발로 뛰어도 이룰 수 없는 업적입니다. 그런데 이런 빛나는 업적을 국민들에게 바로 알리지 않고 거짓 선전만 해대는 영남 공화국 위정자들은 자기들 배를 채우기 위해 측근들을 이용해 암암리에 부정 부패로 국가 돈을 빼돌려국가를 빚더미에 올려 놓고 모른척 시치미를 떼고 있고 오히려 김대중 정신을 말살하려는 정책만 내어서 거꾸로 가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 것도 모른체 또 다시금 국가 부도 사태의 길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노무현의 마지막 해에 46조원의 빚을  이명박은 900조원의 빚을 박근혜 정부는 현재 650조원의 빚을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얼마나 더 많은 빚을 만들어 놓을지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