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모든것이다 마음대로 안된다. 빨리깨우치면 이런고통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한동안 너무나 목이 타는 곡식들 가뭄 속에서 장맛단비가 내려 모든 천지만물이 생기를 머금고 온 세상까지 맑은 듯 깨끗하게 목욕을 하고나니 키도 훌쩍 자란 것 같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진리와 같이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입장바꿔 배려 서로서로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가정이 편해야 나라도 세계도 편한 법 부디 초심으로 솔선수범 이제는 희망사항을 일상생활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6월 9일(음력 5월 13일 아침 6시 15분)30분간 빼내신 글, 참 글빼기 힘든다. 글마 알았으면 굶고 이렇게 안하지 오늘 음력 5월13일 새벽 6시 15분이다. 이렇게 어렵은 하늘글로 빼놔도 아무도 깨치지 못하니 고통을 당코 원통한 일이구나. 국문만 알아도 글을 알아보니 글로 빼내겠다. 남의 손(대필) 무식자 입을 빌릴라하니 일주일동안 속을씻어서 이렇게 모르는 어려운 글로 빼놔도 깨우칠줄 모르고 이세상이 더 답답다. 이래도 저래도 고통 그 산떼같은 지독한 악신 잡아내는데 먹어도 시원찮은데 굶어가면서 밤낮주야로 잠못자고 이게 무슨일이고 백성들아 빨리 깨우치면 이런고통 없다. 악신한테 끌려서러 어디던지 그 아까운 젊은목숨이 밤새 전부 악마한테 못이겨서 목숨이 가게되니 원통한일 아이가? 이렇게 산속에 쓸쓸한 외딴곳(구미)에 앉아서 십(38)년이 넘어가도 모조리 터질때가 됐는데도 보이지않는 악마(악귀,욕심)전쟁 이렇게 엄중하게 쳐나가건마는 한집식구가 모른다. 이 노파 여성(영을 받으신 육신) 지(충신님) 죽을줄 모르고 한목숨 더 살릴라고 밤낮주야로 노력하며 그 만백성을 구할라고 노력하건마는 보람이 힘이 안난다. 등잔밑이 어둡고 방금 당하는일도 모르고 코똥끼고 돌아서니 원통하구나. 이둥치가 답답아서 답답은게 아이다. 누구가정 없이 나라도 모든것이 다 마음대로 안된다. 악신이 걸리서 니죽내죽(너옳고,나옳고) 싸우는거 총칼가지고 전쟁치는거 가다가 오다가 죽고 전쟁에 죽어면 전쟁에 나가 죽었다 하지, 비행기에 기사들도 차 운전사도 오토바이도 그렇고 모든것이 다 같다.악신(악귀,욕심)한테 끌리서 없던 직업을 가지면 비행기, 차, 오토바이는 더하다. 애매한목숨 많이간다. 운에 안맞고 자기 내리막이 되서 당하는일 알고 앉았건마는 들어주나 믿어지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