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눈눈물내고헐뜯으면 지발덩어리불이 마음을고쳐야 살일이온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제6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은 국민행복 구현을 위해 경찰이‘안전’과 ‘질서’에 책임을 다하여 ‘희망의 새 경찰’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현 국민을 위해 더욱 새롭게 변화해야 범죄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에 보다 힘을 기울여 국민의 삶과 국가의 안전을 지켜온 경찰에게 국민 여러분의 믿음과 격려를 당부, 우리 경찰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유능하며 당당한 경찰이 되어달라고 부탁, 너무나 옳은 말씀입니다. 하여 모든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입장바꿔 측은지심 서로도와 화합 동서남북 여야 원수도 사랑하며 미운사람에게 더 잘해주어 비우고 바꾸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항상 내 부모형제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1월 11일 음력 9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 9시 20분)-하늘나라 영의 왕의 장군님 글짓기-하늘님에 정기받고 지하님에 정기받고 우주에 정기받고 조화에 정기받고 156(세계)개국나라 정기받아 백성을 살릴라고 노력하니 어째서 그렇게 괴롭히고 있지 곡식에 제비다. 동네를 근동을 이라주고 부귀창성 시킬라고 아무리 노력한들 받들어 주지는 안해도 길은 안막아야지 지주움(각자)마음을 고쳐야 살일이온다. 흑심야심 욕심을 끝까지 지기면 자기(각자)고통 받고있다 죄없는자를 죄를 고통을주고 남의눈에 눈물로 내고 남을 헐뜯으면 지주움 발덩어리 불이늘찐다 정신차려라. 얼마나 장군(충신)세계 군법으로 헌병사령 법으로 뭉친 이세계가 너무나 겁난다. 한 20년후에만 되면 전시 복진 청년들이 태어서러 그나라가 특별히 부귀하고 영리한 청년들이 돼 기술이 좋고 천만가지(삶의모든것)가 다 20-30년만 넘어 간다카면 이 한국나라는 행복나라가 된다. 전시 복진자공을 많이 타가지고 기술좋제 재주있제 얼마나 그 행복이 되노 언젠가는 알때가 있겠지요. 세상에도 하늘땅이생겨 처음인데 모르고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보고 속아서러 모두 이래도 저래도 해보지마는 신의세계서러 많이속았는데 다같은 신인줄 알지 이렇게 엄중하기 이장군(충신)세계가 어렵은줄 모르니 어째 알겠습니까? 하늘밑에사는 땅위에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 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