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용납 않을 것”우리의 소명이자 미래로 가는 길"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부패문제를 뿌리뽑아 중단없이 철저히 진행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개혁을 이루는, 이 두 가지를 제대로 해내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자 미래로 가는 길” 박 대통령 “누구도 용납 않을 것” 현재에 과거 씌워 ‘사정 광풍’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6일 (음력 2월 28일) 충신님 입학판단, 지주움(각자) 건강되고 가정이 맑기되면 그 질로 운이 오기 시작습니다. 건강도 되지않고 운부터 먼저 껄끄른 욕심은 지기지 말고 내가 일로하면서도 길로 가면서도 자다가도 깨이면 마음하나 욕심없이 여기는 그렇게 빌고 한번씩 아쉽을때 찾아오면 모든것이 다 해결나는데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세상에는 충신법 만국통일 충신나란데 역적을 갈지못해서 4천(4347)년을 역적(악귀, 욕심)이 힘을써서 목숨도 감투싸움도 많이하고 이즉지 용맹없이 쳐박힌 충신인데, 인자는 만국통일 충신나라가 일어났으니까 역적을 갈바서 뚜드리 잡아서 바른길로 찾고 질서로 찾아나가자. 알고 보면 쉽고도 어렵은 세상이다 마음을 반성 못하면 어렵고 반성 빨리하면 빠르고 쉽고 좋은 세상이 돌아왔고, 마음하나로 모든것을 해결지워 소원대로 되는 신에통일은 만국통일이 돼가 156(세계)개국나라 산신 지리도 오고가고 다하고 있습니다. 하늘땅 붙어서 하늘에 있는 정기(권력, 힘)가 지하땅에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 내리서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을 살려주는 지하세계 문을열어 저승 조상을 살려주는 것이고,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처벌로 시기는 곳인데 거침없이 달빛같이 맑혀 햇살같이 비차주는 뭐던지 파고들어 역적도 충신을 만들수가 있고 인자는 끝까지 바른길로 대한길로 찾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