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주식사기단 = 부동산 삐끼 = 모두가 범죄다.

 

1.주가 상승률만 놓고 봤을 때 역대 최고는 ‘리타워택’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주가는 2000년 1월 2만원대 초반에서 수직 상승해
 
5월 362만원까지 올랐다. 
 
닷컴 버블이 꺼지고 검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주가는 2003년 20원으로 폭락했고 결국 시장에서 퇴출했다. 
 
2.2007년에는 다단계 피라미드 기법이라는
 
신종 주가조작사건이 터져 개미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렸다. 
 
루보 주가는 2006년 12월 2000원대에서 3개월 사이에 5만원까지 치솟았다.
 
3.코데즈 컴바인 작전 : 2만원대에 있던 주가 =19만원까정 …그리고 그다음은 …
 
4. 뉴프라이드 작전
 
5.중국 원양자원 작전  
 
6. 한미시리즈
 
주식사기꾼 놀이터 :  인터넷카페 와 방송이 주가조작의 온상이 되고 있다.
 
(주식사기꾼의 놀이터 )—돌팔이 전문가 의 등장 –개투의 피눈물로 이어진다.
 
6. 인터넷 증권방송에도 작전세력이 득실거린다.
 
7. 유사투자 자문사 –불공정거래 사기꾼집단들… 

#2. 장외주식 투자때 유상증자나 감자를 해서 피해가 컸어요.
 
금융감독원 신고도 했지만, 일 진행이 형식적이예요.
 
주식을 몰랐던 우리도 문제였어요.
 
(일부) 증권방송하고 주식전문가는 공생관계예요.”(40대 개인투자자)
 
검찰이 해외로 유출된 사기범죄 피해 수익을 환수해 사상 처음으로 전국의 피해자들에게 반환하기로 했다. 국가가 해외 및 국내에서 환수한 범죄수익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검찰청 국제협력단(단장 권순철)은 다단계 금융거래 사기범 곽모 씨(48·수감 중)의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부동산을 처분한 대금 7억5000만 원에 대한 환부를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환부 대상은 곽 씨의 주식매수대금 입금계좌 중 해외 유출 범죄수익에 쓰인 특정 계좌에 투자금을 넣어 피해가 확인된 이들과 이들의 상속인 등 1800여 명이다.

 대검은 검사 및 수사관 15명 규모로 ‘미국 유출 범죄피해금 환부지원팀’ 태스크포스(TF)를 한시적으로 두고, 신원이 확인된 피해자 1200명에게는 우편 통지하고 미확인 피해자들을 위해 상세한 내용을 관보에 공고할 계획이다. 환부 신청서는 다음 달 8일까지 한 달간 접수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피해 수익을 돌려줄 방침이다.

 곽 씨는 2007년 7월∼2008년 5월 투자회사 ㈜에프엑스인스티튜트투자 등을 상장해 얻는 수익을 나눠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서 돈을 가로챈 혐의(사기,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로 2010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8년이 확정됐다. 전체 피해액은 2580억 원, 피해자는 1만여 명으로 파악됐다. 곽 씨가 2007년 11월 19억6000만 원을 미국으로 송금해 캘리포니아 주 소재 빌라를 매입한 뒤 이를 다른 사람 이름으로 빼돌려 범죄수익을 은닉했다고 검찰에 고발되면서 2012년 징역 1년형이 추가됐다. 곽 씨의 유죄가 확정되자 국제협력단은 2010년 10월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에 ‘부동산을 몰수하고 범죄수익을 환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듬해 12월 HSI 로스앤젤레스 지부는 몰수보전 조치를 했고 공매를 실시해 2013년 5월 해당 부동산을 96만5000달러(약 11억 원)에 매각했다.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사태로 장외주식 투자 주의보가 커지고 있다.

비상장주 차체가 고수익 고위험인데다
 
투자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의  묻지마 투자가 문제시 된다.
 
한 전문가는 “비상장주는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보 비대칭성 등으로 개인이 발굴하기 쉽지 않다”며
 
“성장 스토리텔링, 전문가 및 지인 등의
 
추천에 이끌려 살 경우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당분간 : 최순실관련기업주 매매자제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