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갑질하는 친노.문재인은 반성해야

정략적 단일화가 선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완주가 선이다
단일화 안하고 자신들 뜻(기득권)에 따르지 않는다고 국민의당에 낙선 운동 한다는 친노.문재인 지지자와 이들에 나팔수 역할해 진보원로라는 옷입고 편향적 단일화 운운하는 & #39;다시민주주의포럼& #39;을 포함한 단체들은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하는 파쇼적 망동으로 더민주 문재인에 역풍으로 돌아갈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단일화를 양두구육삼아 기득권 유지하려는 패권세력은 더이상 민주정당질서를 왜곡해선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해선 않된다. 단일화를 하려면 선거전에 정책연합과 정당연합을 협상해 국민앞에 투명하게 선언하고 선거 전에 단일화를 해서 연정을 하든 합당을 하든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지 아니하고 선거를 코앞에 두고 각당이 공천한 후보들이 경주를 하는 마당에 단일화하자고 주저앉혀 기득권 갑질하고 단일화 안하면 낙선운동한다고 협박질이나 하다니 이게 무슨 짓들인가.

평소에 국민편에서 야당역할을 잘하면 단일화 하자고 애걸복걸 안해도 야권이 여당.집권당으로 부터 표를 끌어와야 선거에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새누리나 문재인 더민주나 개긴도긴 취급받고 있다. 표를 얻지 못하면 자신들 잘못을 반성하려 해야지 기득권 갑질해 힘없는 소수정당 신생정당 주저앉혀 반사이익이나 구해 선거에 이기려는 못난짓을 서슴지 않는다.

특히, 더민주당 문재인은 대권욕심에 야권분열시킨 원죄에 책임을 져야지 어디서 단일화 타령하나? 이런 못난짓에 줄서기해 기득권이나 지키려는 게 진보고 친노라면 정치판에서 모두 떠나야 함에도 전혀 부끄러운줄 모른다. 세상에는 상식과 룰이 있다. 멋대로 갑질하는 것 파쇼적 망동이 아니고 무엇인가.소위 진보라는 사람들 몰상식한 언행을 보면 정나미 떨어지게 한다. 선거에 돌입하였으면 각당의 입장과 선거참여를 존중해야는 정상 아닌가.

계파 패권용 단일화 요구도 문제지만 선거에 당의 이름을 걸고 나왔으면 최선을 다해 완주해야지 단일화한다고 타당을 위해 중도포기하면 이런 해당행위가 어딨는가 매우 잘못됐다. 일회용선거에 나와 다른정당 후보를 위해 후보를 사퇴시키는 정당은 해체해야 한다.

국고보조금 까지 받고 자기정당 지지율이 아닌 다른 정당 지지율 높인다고 사퇴하는건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더민주당은 여당을 상대로 싸우는게 아니라 단일화 한다고 다른 야당 주저 앉히고 기득권 갑질하는 게 선거전략이다. 이러한 행위는 선거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것이고 단일화를 이유로 사퇴시키는 것은 국민의 정당선택권과 참정권을 훼손하는 것으로 매우 잘못된 일이다.

단일화는 선거법 위반이 되는지 법적 판단이 필요하고, 정당공천 이후에는 단일화 한다고 사퇴하지 못하게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고 본다. 선거에 참여는 마라톤에 참여하는것과 다르지 않다. 지지율이 높든 낮든 자신이 속한 정당 지지율을 높이기위해 당과 협력하여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당의 이름으로 나와 개인정치하듯 타당후보를 위해 사퇴하는 사람들은 국민을 속여 정치 사기를 벌이는 것과 같다. 이런 정치꾼들은 정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정략적 단일화가 선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완주가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