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갈아지금정리 얼마나신기한일 아무도 그속을 모를끼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그렇게도 포근했던 기온이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변덕스런 눈비가 왔다갔다 소설지난 대설 앞두고 차디찬 영하의 기온, 있는 사람들은 스윗치만 눌려면 시원하고 따뜻하지만 없는(서민들) 사람들은 더욱더 난방비 걱정이 부담스러운 겨울나기가 되는 이렇듯 천지조화 법, 시대의 흐름도 마찬가지이거늘 부닥친 산적한 일들은 쌓여있는데 과거와 현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잡고 잡히는 발목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복으로 돌아오고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또한 아니땐 굴뚝에 연기도 나는법 이럴때일수록 지도자님들이 더욱더 중심을 잘 잡어시고 입장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낮은자세 나눔의 달 12월엔 어두운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눔의 실천 솔선수범 서로도와 합심 자식들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0월 15일, 신에통일이 다됐는 때문에 난리캐도 사람한테 친근되서러 그때문에 퍼뜩 난리(전쟁)나는거는 잘 안됩니다. 하늘이 지하 신들이 다 말리는데 악신들이 권세 다 뺏기고 인자 하늘권세가 크기쥐고 있는데 순간적 마음 잘못먹고 나쁜친구 만내서 따라가면 일평생 자기신명을 조지(망침)기되는 부모간장 다 태우고 어째서 학생청년 데모가 심하노? 아무도 그 속을 모를끼다. 옛날 지독하게 싸우는 신들이 많이 붙어서 사람자신도 모르기 싸움이 된단다. 그래다 믿어만주면“신”그런거로 잡아드릴수가 있는데, 이세상에 안펴어(미등록)진 때문에 그카고 있지요. 하늘땅 좌우로 해가지고 하늘정기(권력, 힘)가 지하땅에 다 내리서 권세를 다쥐었으니까, 그말로 받아서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니 안보이는 신이 들어서 암병(사건, 사고, 싸움, 불치병)을 만들고 있다. 나라같으면 대통령이 갈아들어가주고 지금 정리하는 질입니다. 외국 일본서 안된다 카는손님이 여기서 된다카니 얼마나 그 신기한 일이지요. 사람만 깨우쳐만 주면 다됩니다. 그러니 전국적으로 비 온다캐도 안온다 카면 안오는기고, 온다카면 오는기고 또 춥다캐도 여서 거돠 나갈수가 각중에 따시지는기고 일기가 안맞아집니다. 혼자 앉아가지고 오만짓을 일기로 다 조정을 해나가지마는 안보이니까 압니까? 지주움(각자) 마음에 따라서 모든것이 다 성공이고 우환이 달수만 햇수만치고 뭐할낍니까? 몇일 안가도 건강찾는 사람 몇년가도 건강을 못찾는 사람이 전부 마음을 결정을 못하지요. 전부 자기복이라, 아무리 높은(지위)자리 있어도 이장소에서 건강을 찾는다카고 끝까지 들어서는 사람, 시펀 마음먹고 삥삥 돌아댕기며 돈대로 쓰고 병을 키워서 들어오는사람 그것이 안되는 것이지요. 그런거보면 너무나 애덜고 안타깝습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