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성타도장임다. 시 몇수와 개망한국의 원흉 닥그네 타도글임다.

 
 
 
{다음 블친님들중 낭만파 목가시인이신 “불변의 흙”님의 인용시중 하나를 옮깁니다. 불변님의 시는 넘 많아서리. 음냐. 넘 잘 아시는 글이(겠)구먼유~! ㅋㅋㅋ(註) 이미 폐쇠된 다음 블로그에 올린 댓/글중에서 word편집등으로 남은 詩중에서 간추려 봤답니다. 우히히.즐감.즐거운 주말보내시길! 아고라 동지 여러분.감사합니다. (꾸벅)^^*}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일세,
꽃 좋고 열매도 많네,

 
샘이 깊은 물은 가물에 아니 그칠세,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네.
– “龍飛御天歌” 에서-
 
 
 
{그리고 저같은 허접/주접의 똥성타도장에게도 시 한수정도는 있었답니다. 제가 막노동으로 지금 생계를 이어가는 처지로,  변명은 가능 하겠지만 아무리 다시 봐도 넘 쪽팔린 졸작이랑께라. 걍~잘 부탁해유~ㅎㅎ글코, 다른 한개의 인용시와 애창곡(음치로서 애창곡은 아시다싶이, “노래 시작했다, 노래 끝나뿌렀다. ♬”입니다만. 켁)중 하나를 펌합니다. 그럼 즐감. ㅋㅋㅋㅋ(쭈삣 쭈빗)}

<무제>
 
웬 구리같은 신경줄을 가진 자만 사는 세상인가,
너도 나도 잘났다고 쌈박질에 호들갑인 페미니스트들인감유
미국미인 여사들은 미치고 “파”
우린 “도레”도 못치고 미치고,
“파리만 날리는” 영세시민들은 그저
“파리 모기 목숨처럼” 목만 날리고 사는
파리 목만도 못한 인생을 살아가느라  목을 뽑고 울어 대는디유
목이 길은 사슴의 울음소린 그저
“솔라시도”이고 파,
난 “미치고 파”
글코 우리는 “도레미파솔라시도♬”
도로아미 땡불타불
도끼들고 설치는 꼰대왕의 폭군화(靴)는
생기다만 안전화
한 해를 보내는 동지섯달 그믐날의 해는 똥구라미 금메달이련가
새해에도 어김없이 같은 달의 고요한 빛아래
또 태양은 어제의 태양은 아닌 “불끈” 태양으로 다시 떠오르련만.
새해를 맞는 천진한 어린 아해들은
낭랑한 못청껏
언제부터인가 “도레(치고)미파♬”
솔라시”도♬”장단 맞춰서리 
    -다음블로거 거북이가  2017년 섣달 그믐쯤에 씀.
 
 
 
< 하숙생>song by최희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 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벌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가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 없이 흘러서 간다”♪
 
 
{그리고 넘 내용이 빈약하니, 제가 최근에 발견한 名詩중 하나  더 추가로 펌합니다.[출처] <사랑초서> -김남조}
 
 사랑은 정직한 농사
 이 세상 가장 깊은데 심어
 가장 늦은 날에
 싹을 보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