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수고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이 좋아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전남 진도 앞바다에 가라앉았던 세월호가 바닷속에서 나와 사고발생   1천74일만인 24일 동거차도 남쪽 해상의 반잠수식 선박과 목포 신항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항해’를 시작했다.   “가족에게 데려다주렴” 이제는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장미 대선공약 후보자님들 상대방 인신공격 비방은   종식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공약 실천지킴이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원한 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생각 낮은(겸손)  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6일 (음력 2월 28일) 충신님 입학판단,    참 무섭고도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얼마나 좋은 세상이 돌아왔건마는   잘못이 없다 카지 말고 내가 뭐던지 천만가지(삶의모든 것) 잘못된 거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그렇게 빌고 모든것을 수고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이 좋아요 얼마나 보이지 안하고 도와주는데    수고를 많이 하시지요. 참 힘 드는 일입니다. 하늘땅 붙어서   하늘에 있는 정기(권력, 힘)가 지하 땅에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    내리서 백성들로 건져주는데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을 지하세계   문을 열어 저승조상을 살려주는 것이고, 조화세계 문을 열어    악신처벌로 시기는 곳인데 거침없이 달빛같이 맑혀 햇살같이 비차 주는   가지각색으로 다 깨쳐줄라카면 한정도 없지요.    앞으로 비는 것 없이 마음만 먹 어면 다되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