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선으로 살펴본 신라젠, 향후 어떻게 될까요?

지난 2017년 12월 11일 “목선으로 살펴본 세 종목의 특징”라는 글에서 신라젠에 대해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분석한 적 있었죠.
출처  https://blog.naver.com/doulos0926/221160625635

그때, 신라젠이 “가장 전형적인 엘리어트 파동을 보여주는 듯”이라고 표현했죠. 

뿐만 아니라, 목선도 뚜렷하게 형성되었고, (2017년 12월 11일 당시에) 목선을 붕괴시키고 하락했다고 언급했네요. “과연 목선을 다시 상향 돌파할 수 있을까요? 이 종목은 이런 관점에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이라고 마무리했답니다.

갑자기 ‘목선’을 언급한 게 생각나서 다시 일봉차트를 들여다 봤네요.

목선의 저항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악재 때문인지 간에 2018년 1월 9일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주저앉았죠. 

이날을 기준으로 추세대를 형성하며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제3자적인 입장에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신라젠 일봉차트를 분석하면 어떨까요?

만약 전고점 이후의 하락 1파(혹은 a파동)가 형성된 다음에, 이에 대한 반발로 생긴 조정 2파(혹은 b파동)라면???

위 가정이 맞다는 전제하에, 당연히 그 다음은 하락 3파(혹은 C파)가 생길 거라고 예측할 수 있겠죠. 

과연  c파동이 생길까요? c파동이 생긴다면, 하락의 끝은 어디일까요? 이것에 대한 정답은 향후 주가의 흐름이 대답하겠네요. 차분히 기다려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