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던지말조심 그것이만족길게보는게공 대문이하나뿐 한국좋은화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5월은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 어제 18일 튼튼한 한·미 동맹 양국간 파트너십 강화 또한 대한민국, 인도 시장과 손을 잡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들님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5월 9일 (음력 4월 1일) 어버이날 행사 여러분 백성들 어쨌던지 비는위에 더 포개서 마음속으로 빌어주세요. 길이 험한길에 나서도 임금(충신)님 세계를 들먹일수록 악신은 물러치고 내 맑은정신 좋은마음을 받아들이게 되니 얼마나 좋지요. 부모가 자식이 잘못한다 소리 하지말고 전부 지주움(각자) 한탄을 팔자사주(운명)니까 진심으로 빌어서 풀어지는수가 있으니까 비는 것밖에 없네 새세상 새나라 새법 새정치라 복지세상이 돌아왔는데 좋고 나쁩니다. 그래 나라정권도 쥐었다고 각중에 다됩니까? 스스로 다 되는기지, 그 어렵은 자공(애기)을 태워줘도 빈손쥐고 차비만 해가 맨주먹에 와도 좋다 그 아이들이 커가지고 출세하고 높은자리 나라 좋게되는 그것이 만족하다. 길게 보는게 공이다. 그러므로 해서 모든 것을 더가리고 전부 완수해서 충신까지 되어서 궁전에 앉아가지고 백성들 지수(인도)로 해주니 얼마나 한국 좋은 화초나라가 됩니까? 여는 일로 삼고앉아 비라카는거 없고 자다가도 일로하면서 길로 가면서도 앉아서 낯씻고 목욕을하고 물 떠다놓고 비라카는거는 없습니다. 너무 껄끄른 욕심 지기지마라 카는 제일 뭐던지 말조심 말은 한번 잘못하면 그거는 고칠수가 “말”잘못 해가지고 얹혀서 죽고보면 그 악신(악귀,욕심)들이 끝까지 원수가 돼가 애로 먹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대문이 하나뿐인데 돌아설때가 없지요. 전부 완수해서 충신까지 되어서 궁전에 앉아가지고 백성들 지수(인도)로 해주니 얼마나 한국 좋은 화초나라가 됩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