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등록금 촛불폭동 획책은 실패했다. 그만 철수해라!

     민주당, 등록금 촛불폭동 획책은 실패했다. 그만 철수해라!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 뚫리고 치매환자 된다는 3년 전의 주장이 옳다면 미국 쇠고기를 한번씩 먹는 나는(광우병촛불폭동 당시에 가장 먼저 먹었다. 안전함을 증명하고자)이미 죽었어야 맞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 있다. 친북괴 세력 민주당과 종북세력 민노당 등 反대한민국 세력의 광우병 선전선동이 틀렸음을 우리는 지금 목격하고 있다. 그런데도 당시 촛불폭동에 앞장섰던 민주당 놈들이나 민노당 놈들(종북세력의 총칭) 그리고 전교조 놈들은 수도 서울을 100일간 초토화 시켰던 죄에 대해 단 한번의 사죄도 없다. 오히려 틈만 나면 이슈에 편승에 反정부 데모질 획책을 더 강화하고 있다. 당시 촛불폭동을 주동했던 ‘반역자’ 놈들은 말은 국민 건강 운운했지만 사실은 反정부-쿠데타 획책을 했던 것이다.  촛불폭동을 주동했던 민주당-민노당 같은 쓰레기들이 정말로 국민 건강이 걱정돼 2008년 촛불폭동을 선동했었다면 요즘이야말로 날마다 거리로 나와야 한다. 그 위험한 미국산 쇠고기를 이렇게 많은 국민이 먹는데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는가 이 말이다. 광우병 촛불폭동을 주동했던 쓰레기들 중의 일부가 이번엔 ‘반값 등록금’ 시위를 하는 대학생들을 등에 엎고 또다시 反정부-쿠데타 획책에 돌입하려고 한다. 다음 아고라는 연일 광화문으로 나오라고 선전하고 있고, 김제동-권해효 등과 같은 친노(親盧)딴따라들은 대학생들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며 시위의 규모를 키워보겠다고 선동까지 해대고 있다.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반값 등록금, 또는 등록금 인하라는 방향에 대해 대찬성인 나는 연일 집권여당을 향해 대책을 신속히 내놓으라고 집중포화를 날리고 있다. 포퓰리즘이고 아니고를 떠나 서민들이 대학등록금에 당장 죽어나갈 판인데 등록금을 확 깎지 않고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 사람은 살리고 봐야 할거 아닌가 이 말이다. 집권여당인 한나라당도 대학등록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고,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표도 대학 등록금 인하에 같은 뜻을 가지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그렇다면 정부여당이 이렇게 노력하고 있으므로, 등록금을 인하해 달라는 시위는 순수하고 脫정치적인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포털사이트 ‘Daum 대문’에 연일 올라오는 대학생 연행사진은 뭔가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 즉, 연행을 당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움직인다는 직감이 들었다. 연행 당하는 사진을 ‘Daum’이 연일 대문으로 밀어올리는 것도 수상했다. 김제동-권해효 등과 같은 친노딴따라들이 광화문 대학생 시위에 나타나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이것은 등록금인하 시위를 벗어났다고 판단이 됐다. 아니나 다를까, 등록금 인하 시위를 주동하거나 측면지원하는 단체들이 보내는 e-mail에서 그 저의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문구가 매우 자극적이고 反정부적이다. 그 내용을 간추려 보면 아래와 같다. ‘6월 10일 대학생 동맹휴업을 통해 대학생의 힘으로 세상을 뒤흔드는 촛불을 들어 봅시다’ ‘전국 500, 1000이 넘는 학생회장 선언으로 동맹휴업을 힘차게 만들고 국민촛불을 일으켜 봅시다’. “세상이 대학생들의 한마디, 대학생들의 한걸음 한걸음을 주목하고 있는 바로 지금! 우리 대학생들이 동맹휴업을 선언하고 거리로 나섭시다! 바쁜 시험기간이지만 하루쯤 수업과 시험보다 중요한 우리의 밝은 미래, 밝은 한국사회를 이루는 데 나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떠신가? 명백한 反정부 획책세력이 개입해 있다는 느낌이 확 들지 않는가. 메일을 보내는 자들 중에 광우병촛불폭동을 주동하다 구속됐던 자도 포함돼 있었다. 광화문에서 대학생들이 연행당하는 배후에는 광우병 촛불폭동을 주동했던 반역자 쓰레기들이 있었던 것이다.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고한다. 이런 식의 등록금 인하 시위는 정당하지도 못하고 시민들의 호응도 받지 못한다. 등록금 인하에 적극 찬성하고 있는 나는 대학생들이 등록금 인하 시위를 순수하게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광우병 촛불폭동 선동세력이 귀하 대학생들을 조종하기 시작하면 등록금 인하라는 그 순수한 뜻은 사라지고 反대한민국 획책의 선동만 난무하게 되어 결국 등록금 인하에 부정적 여론만 부추기게 된다. 그러므로 광화문에서의 등록금 인하 시위에는 김제동-권해효 같은 친노 딴따라도, 광우병 촛불폭동 주동세력도 절대로 발 붙이지 못하게 하는 게 옳다. 또한, 연행당하는 사진을 올려 국민들을 선동하려고도 해선 안된다. 대학생이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시대의 지성’으로 통한다. 등록금 문제가 절박한 만큼 지성인답게 ‘성숙한 과정과 절차’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정부여당이 등록금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우선은 건전한 건의와 함께 인내를 가지고 지켜보는 게 옳다. 정 답답하다면 순수한 시위를 해야지 광우병 촛불폭동 세력과 친노 딴따라 등에 휘둘리면 정치적으로 이용만 당하게 된다.  정부와 여당은 재원마련이 포함된 실질적인 대책을 하루빨리 내놓아야 한다. 대학등록금을 큰 폭으로 지원하되 부실대학은 구조조정하는 내용까지 종합대책에 담아야 할 것이다. 민주당-민노당-노빠당 등 야당 정치꾼들이 시위현장에 가세해 학생들의 구호에 영합하는 것은 대학생들을 부추겨 反정부 투쟁을 선동하는 것과 같으니 옳지 않다. 그보다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회 논의과정에서 힘을 보태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대학도 등록금으로 쌓은 수백억 원에서 수천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적립금을 학생들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등록금 문제만큼은 신속하고도 책임 있게 나서 제2의 광우병 촛불폭동으로 변질되길 부추기는 친북좌파의 획책에 당하지 않길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한나라당이 등록금 인하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상, 대학생들도 친북괴 세력의 反정부 술책에 이용당하지 말고 지성인 답게 성숙한 자세로 정부여당의 등록금 대책을 기다리기 바란다! 2011. 6. 6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