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중국의 혈맹이다.~~~~~~~~~~~~~~~~`

진정한 혈맹은 무엇인가.
어려울때 도와주는것이 진정한 혈맹이다.

친구 지간에도
좋은때만 서로 웃고 떠들고 만나고 연락하고,
친구가 잘못되거나 가난해 지면 처다보지도 않는 사람 많다.

한국은 대통령이 미국 방문 전에 미국은 한국의 혈맹이라고 했다.
미국은 한국을 혈맹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한국은 미국에게 거스리는 행동과 말을 한적이 없고
고분고분 하게 말을 잘 들었다.
한국이 미국을 짝사항 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중국이 먼저 북한에게 혈맹이라고 말했다.
북한도 중국을 혈맹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동안 핵과 미사일로 중국으로 곤란하게 난처하게 만든
말썽꾸러기 나라다.
북한은 중국에 때로는 대들기도 한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로
미국을 중심으로한 유엔과 전 세계로부터
무역 경제 금융 외교 군사등 모든 압박과 제재를 받고 있어
어려운 실정이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마저 돌아선다면
망할수 있는 나라다.
그런데 세계 순위를 다투는 강대국 중러는 북한을 배신하지 않았다.
그래서 북한이 버티고 있고
핵과 미사일 완성이 코앞에 있다.
중러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 자신들이 핵 인질이 되는 상황에서도
북한을 지지하고 보호하였다.

그만큼 서로간의 신뢰가 깊고 믿는 다는 뜻이다.
중국도 혈맹국이 핵보유국이 하나 더 있는 것이 든든할 것이다.

한국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한다고 발표하면
한국에는 진정한 혈맹이 있는가
중러와 유엔 전세계의 압박과 제재로
무역 경제 금융 외고 군사등 모든 압박과 제제를 받으면
한국은 2년안에 무너진다.
당장 원유와 각종 자원이 중단되면 모든 경제가 올스톱된다.

미국이 중러처럼 한국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지한다면
버틸수 있지만
미국을 믿을수 있을까.

미국이 혈맹이라면 한국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하여 대형 사고를 처도
한국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지해야 한다.
미국은 장사꾼이다.

장사꾼은 반은 사기쳐야 먹고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미국을 믿을수 있을까

한번 시험해 봐라
한국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맞서기 위해서
핵과 미사일을 개발한다고 전 세계에 발표해라
겉으로는 제재하는 척 하면석 물밑으로 계속 도와주면
미국은 우리의 진정한 혈맹이고
핵과 미사일 포기를 협박하고 무역과 경제를 각종 제재를 가해오면
진정한 혈맹국이 아니다.

미국은 한국의 핵과 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절대 반대를 고수한는 것은
한국도 믿지 못하고 믿음과 신뢰가 없다는 뜻이다.
미국은 오직 자기 자신밖에 믿지 못하는 것이다.

그때는
얼른 핵과 미사일을 포기해야 한다.
계속 버티면 나라가 망한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은
강대국인 중러의 강력한 혈맹과 지지와 보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중국은
북한을 공격하고 침략하면 두고보지 않겠다고 했고
러시아는
북한을 공격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

한국에는 이런 중러같은 혈맹이 있는가
있다면 북한처럼
나라가 망하지 않고도
핵과 미사일을 개발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