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 대하여 사회적구조까지 살펴보면끝이없어여

사회적인 구조 때문에 빚을 내야된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더군다나 학자금대출같은경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있는 문제고요..
이것을 해결하려면…대학에 대한 개혁 및 손볼대가 한두가지가 아니겠죠?

하지만 학자금 대출외의 부분에 대하여는 사회적인 구조탓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은데여..
아물론 상위 5프로가 모든것을 가지고 있고, 정치권조차 서민편을 들지않는 문제까지 들어가면
저도 할말없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이 어떻게 해볼 문제가 아니에여

하지만 빚이라고 하는 기본전제는 개인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강요해서 빚내라고 하지는 않아여 다들 본인들이 자기의 능력 껏 대출받고
생활비를쓰던지, 집을 사던지, 굿을 하던지 하는 것이고
다만 그 빚에대한 이자와 원금만큼은 상환해야 된다는 책임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다시 우리나라를 살펴볼까요..
학자금 대출 제외하고는 대출받아 집사고, 생활비쓰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본인의 100프로 선택입니다. 학자금 대출또한 선택일수도 있지만.
대학에 들어갈 학생이 돈으로 인하여 공부를 못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기 때문에
학자금은 제외로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빚을 내는 사람들이 원금과 이자 잘갚고있나요?
정부에서는 지금도 빚을 내서 집을 사라고 합니다. 근데 선택은 개인들이 하는 거에여..
물론 빚 못갚을수도 있죠..근데 책임은 저야 되는 것이에여

지금 박근혜정부 문제가 무었인지 아나요? 이렇게 빚못갚는건지 안갚는건지
이사람들 빚을 탕갑해주고 원금손실에 대한 부분을 세금으로 메꾸는 것이 문제이며
이로인하여 사람들이 오히려 빚좀내고 쓸꺼 다쓰고 파산신청하고 다시 시작하자!
이게 통하는 대한민국이니 정말로 짜증이 날뿐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이것은 기본아닌가요?

빚을 무서워하여야지…남의돈 쓰는 것을 무서워하여야지 건전한 사회가 됩니다.
지금처럼 남의돈쓰기 우습게보고, 까짓거 안갚고 원금이자 깍아주겠지 하는 심보가 있는 현실..
이러면 이자원금 안갚아서 내수가 죽기도 전에 나라가 망할꺼같네여..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비록 돈은 조금 벌지만..주제껏 사는 사람들
남의돈을 무서워하고..그래도 꿋꿋히 사는사람들이
빚좀내서 생활비 등 흥청망청 쓰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현실이 너무나도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빚에 대하여 언론에서도 보도된 내용 소개해 드릴게요. 얼마나 도덕적으로사람들이
문제가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일반화의 오류라고 하기에는 2014년 현실이 어떤지요?)
김대중정부시절 카드빚으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된 부부가 인터뷰하는 내용인데여.
요점은 정부가 카드를 남발하였고 이로인하여 선량한국민들? 이 신용불량자가 되었는데여
그 부부라는 인간들이 인터뷰한 내용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일단 그 부부는 파산신청상태)
1. 정부가 카드를 자기들한테 발급해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2. 하지만 카드를 사용했을 때는 정말로 좋았다..왜냐하면 주변 눈치를 볼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지…카드돌려막으면서 생활비쓰고…여가생활하고..쓸꺼 다쓰고..
3. 그 인터뷰하는 부부 집도 있더군요….
4. 이게 김대중 정부 카드사태 비판하던 티비방송에서 아주 당당하세 내보낸 영상이었습니다.

빚낸 사람들은 절대로 불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이자와 원금 상환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며
사회탓, 정부탓 등을 하기에는 도덕적으로 너무나도 형편없는 사람들이죠…(빚안갚으신분들만 해당)
지금 자기에게 빚이 있어서 원금이자 상환하시는분들
이 링크 가시고 이정도의 책임감은 보여주시고,,꼭 원금상환하셔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시지 마세여

http://lovelywolf.tistory.com/368

http://www.youtube.com/watch?v=Vb3XkaFxetg

-10년동안 빚갚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