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플까?

세상은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는데, 셀트리온 독개미들은 안 그래요. 누가 사면 칭찬하고 박수 쳐주죠. 왜 그럴까요? 그걸 모르면, 절대로 셀트리온 독개미들과 함께 할 수 없어요.  

요즘 셀트리온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어떤 게 가장 좋을까요? 잠시 눈을 꼭 감고 생각해 봤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더 좋은 걸 못 찾겠어요.

“공매도, 까불다가 죽는다!”

차익 실현? 지금 셀트리온 독개미들의 물량이 어마무시하게 탐나겠지만, 그래서 어쩌라고요? 독개미들이 적당히 차익 실현하고 떠나기를 바라겠지만, 지금까지 당신들이 한 짓을 다 기억하는데, 당신들을 이대로 두고 그냥 떠날까요? 그것이야말로 지금 공매도 세력과 그 졸개들의 최대 소망이겠죠. 셀트리온 개미들이 왜 독개미가 된지 모르셨나요? 당신들 덕분입니다. 

곧 정든 ‘둥지'(코스닥)를 떠나 훨씬 넓고 푸른 ‘창공'(코스피)으로 날아갈 독수리가 날개짓을 이제 시작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창공을 휘젓고 날아다닐 독수리로 성장하면, 그때는 더 곡소리가 날 겁니다. 그러니 실패를 깨끗이 인정하고 적당한 가격에 상환하기를 바랄게요. 주식은 가상화폐가 아닙니다. 채굴한답시고 백날 천날 독개미들에게 덤벼봐야 눈물 콧물은커녕 아무것도 안 나와요.  

공매도 때린 바보들아! 또한 그들을 비호한 양아치들아! 다들 배 아파 죽겠지~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