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를 하청맡은 하청업체 19살 직원이 스크린 도어를 공사 하다가 잘못 운행된 스크린 도어와 잘못된전철 운행으로 인하여 사망한 사건은 우리나라 전국민들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망 직원이 생일 전날이지만 일이 많아 끼니를 굶을 것을 대비해 컵라면을 가방에 준비했지만 그것도 못 먹고 작업하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부분은 사망한 공사 직원의 배상 책임을 누가질 것이냐를 가지고 지하철공사와 하청업체간에 공방을 벌이며 초상도 못치루는 모습은 우리를 더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때 누가 책임 질거냐는 지하철 고객들 입장에서 책임을 풀어야 합리적인 답이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지하철 스크린이 고장이나서 고치는 작업은 지하철 공사에서 해야 하는 업무며 하청업체 발주를 주었다고 하여도 발주 후 관리감독 소흘로 그책임은 지하철공사에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지하철 전철 차량으로 사망을 해서 지하철 차량의 운행 주체인 지하철 공사에서 책임을 져야 마땅한 도리인데
하청업체에게 책임을 떠넘기면 대표적인 갑질 행세를 하는 것에 불구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불미로운 사고가 발생되면 우선 책임을 지하철 공사 사장이 나서서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책임 보상을 해주며 공사사장은 물론 관련된 임원은 모두 사표를 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여도 19살 사망한 직원 부모의 억울한 마음의 한과 국민들의 분노를풀어 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