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도덕적헤이는 어디가끝인지요.

 
삼성물산과제일모직 합병에 분노가 치 솟구쳐 오릅니다.
 
삼성그룹은오직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전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신문광고를통해 국민들에게 한 주 라도 합병에 힘을 실어 달라는 저 기괴하고 가증스러운 행위에 분노를 느낍니다.
 
국민여러분!
 
저는삼성전자에 다니던중1998년IMF때반 강제적으로 자회사인 삼성전자서비스로 분사되었습니다.
 
더아니러니 한 것은 2000년대초  소위 우리 사주라는 명목으로 주식까지 사원들에게 강매 하였습니다.
 
하지만주식 발행 후 14~15년이지난 지금까지회사는 단 한번의 배당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회사가 적자라면 당연하겠지만 매년 초가 되면 PS,PI등자기네들만의 잔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에정식으로 이의를 제기도 해보았으나 돌아오는 내용은  “배당은 대주주의 마음”이랍니다.
 
결국은대주주인 삼성전자가 배당을 결정해야만 된다는 겁니다.(오너일가의모럴해저드정도를 아시겠지요)
 
만약이씨 일가가 삼성전자서비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어도 지금처럼 단 한번의 배당도 없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이러는상황에 오직 자신들만의 배를 불이기 위해 또 다시 장난을 친다면 결코 용납해서는 안될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감히국민 여러분과 국민연금에 고합니다!
 
단한 주라도 합병에 반대하여서 다시는 이 땅에 국민이 조롱 당하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되게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하게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