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공매도 비중은 적당할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테바와 비교를 해 볼까요?

테바 주식수는 약 10억주이며, 8월말 기준으로 공매도가 3880만주이므로 공매도 비중은 3.88%입니다. 

이에 반하여 악재는 거의 없고 호재만 즐비한 셀트리온의 경우, 주식수가 대략 1억 2540만주이며 공매도 1200만주이므로 공매도 비중은 9.6%입니다. 

테바에 비해서 2.5배나 더 많습니다. 

테바와 비교하더라도 셀트리온의 공매도 비중이 저렇게 큰데, 지금 공매도 때린 ㅆㄹㄱ들이 요즘 잠이나 제대로 잘까요? 그것들이 건강해야 상환할 때 제대로 할 텐데… 그게 걱정이네요. 

공매도 세력이 누군지 알면 보약이라도 보내 줄 텐데… 다 상환하기 전까지는 무조건 건강해야 돼~~

그리고 국민연금 주식대여 불법성 여부를 수사하라~~  

검찰은 즉각 국민연금 주식대여와 관련해서 운용사와 뇌물이 오갔는지 

혹은 또 다른 불법 비리를 저지른 게 없는지 즉각 수사해서 엄벌에 처하라.

이것들이야말로 적폐 중에 적폐가 아닌가? 

이미 퇴사한 것들 포함해서 전부 다 수사하라.

방금 검찰청 온라인 민원실에 국민연금 주식대여 관련해서 철처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검찰청 온라인 홈페이지 http://www.spo.go.kr/minwon/general/request/minwon09.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