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영철, 강호순 사형 집행 결정…… —————

속보)… 유영철, 강호순 사형 집행 결정…… ————— 위 제목의 “……” 이 말줄임표는, “해야 한다” 대신 쓴 것입니다.즉,위 제목은 유영철, 강호순, 사형집행을 결정해야 한다, 라는 뜻입니다.———————————————————————-    사형제에 대한, 내 개인 생각  [강력 주장] 이래서, 사형제 폐지를 반대합니다.  사형제를 두고 논란이 많다.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는, 인혁당 사건을 거론하며, 사형제를 반대하는 모양이던데,뭐, 반대할 수도 있지만, 논리적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그 시대에 비하면, 지금 시대는 천지개벽이 열번도 더 된, 다시 열린 후천의 세상만큼 다릅니다. 박근혜가 사형제폐지 반대를 주장하자,,,,,트위터 등 인터넷에서,극단적 좌삐리들이 완죤히 멘붕에 빠졌습니다.속으로는 [사형제폐지 반대]를 내심 찬성하면서도,죽었으면 죽었지, 박근혜가 잘되는 꼴은 못보는,,,,그 극단 패거리들이,  별별 요상한 소리로 박근혜에게 욕설 퍼붓고 있습니다…원래 그런 인간들이야 그렇다 치고,….그럴수록, 대다수의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미움받고 증오받은 존재로 부각되는 것이고, 자기네들이 지지하는 야권후보에 대한 인식만 더러워지는 것이고.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은, 인권을 거론하며, 사형제 유지는 과거로 후퇴하는 것이라고,,,인권 후퇴라고,,,,,이것이 주된 논리입니다.무식한 논리 구조입니다.누구는, 조선시대까지 끌어다붙이며, 사형제를 유지를 주장하는 박근혜를 공격합니다.참으로 무식한 논리구조 만들기입니다. 과거, 옛날/은,,,, 인권이 신장된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그에 비하면 현재는 너무나도 인권이 신장된 세상이고, 따라서, 개개인의 인권이 더욱 더 소중해졌기 때문에,더욱 더 소중해진 것만큼, 그 인권을 파괴하는 자들을 더욱 엄히 다스리는 것이,이론적으로 맞습니다.과거에 사형제가 없었다고 해도, 현재는 사형제를 만들어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론적으로 맞습니다.즉 사형제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물론 사형이 최고의 벌이냐, 아니면 살려두고 감옥에 평생 가둬두는 것이 최고의 벌이냐,이런 논란은 있을 수 있겠지만. 살려두고,계속 감옥에 가둬두는 것이, 더 강력한 벌이다….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이건 또 하나의 좌충우돌입니다.이건 말 안해도 더 잘 알 것이고. 뭐, 민주사회이니, 사형제폐지를 주장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과거와 비교를 하거나,인권을 이야기 하면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거대한 충돌을 일으킵니다.위에서 말했다시피. 범죄가 점점 더 잔학해지고 흉포화되고 있기 때문에,사형제 유지로, 경고와 경각심을 일으키는 것은, 추구해야 할 가치입니다.사형제를 유지함으로써 흉악한 범죄가 줄어드느냐, 이것은 선후가 뒤바뀐 둘째 문제입니다. 흉악범죄자의 인권이 아무리 소중하다 해도,,,, 수사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한다던가, 감옥에서 개돼지 대접을 해준더던가,이런 문제를 없애는 것만으로,,,,흉악 범죄자의 인권은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강호순, 유영철, 같은 자들을 계속 살려두고,먹여주고 재워주는 것은,,,, 국가의 사치입니다. 사형제를 폐지하면, 인권선진국이 된다는,,,,사형 집행을 하면 인권 후진국이라느니, 세계적인 망신이라느니,,, 주장하는 사람까지 있는데,그건 좌우 상하를 두루두루 볼 줄 모르는 무식한 똥파리들의 주장입니다.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는데,그런 잣대는 이미 수십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수십 년 전에 비해서, 세상은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범죄가 점점 더 잔학해지고 흉포화되고 있기 때문에,,,,이제 그 잣대가 바뀌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겁니다. 인류가 탄생되고 나서부터 1970~1980년대까지,,,즉 수십억년 간 이루어진 변화와 발전보다,1970~1980년대 이후 불과 20~30년간에 이루어진 변화와 발전이 훨씬 더 큽니다.세상의 변화와 발전의 측면에서 보면,삼국시대나 1960년대나,,,,,그게 그겁니다.즉 1930년대에 만들어진 제도와 인식,,,,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제도와 인식,,,,그게 그거라는 말입니다. 세상은 발전해가고 진보해 가게 됩니다.70~80년대 이전에 만들어진 잣대는,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폐기처분이 될 대상이 되어가고, 그 이후에 만들어진 잣대, 앞으로 만들어지게 될 잣대가미래의 한동안을 재는 잣대가 되게 됩니다. 앞으로 그런 잣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모르긴 모르겠습니다만,앞으로 범죄는 점점 더 잔학해지고 흉포화해갈 것입니다.,,,따라서 사람의 인식도 변해가게 됩니다.그런 취지에서 보면, 사형제 폐지는 인권이라는 허울을 쓰고, 시대 흐름을 역행시키는, 정신나간 사람들의 주장일 뿐입니다.머잖은 날에,사형제를 유지하는 나라가 인권선진국이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제도와 인식, 인간이 만드는 것입니다.그것이 선이냐 악이냐, 그것도 인간이 만드는 것입니다.즉 사형제를 폐지해야 인권선진국이다, 이것도 인간이 만든 것이고 또 수십 년 전에 만들어진 잣대입니다.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따라서, 인간이 만든 제도는 불완전한 것이 될 수밖에 없고,,,,그래서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인간이 만드는(만든) 제도 또한 끊임없이 변해온 것입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설사 사형제를 유지해서, 흉악범죄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해도,위에서 말했던대로,인간 개개인의 인권이 더욱 더 소중해진 만큼,,,,,그 인권을 파괴하는 자들은 더욱 엄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사형제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변할대로 변했습니다.비교적 작은 범죄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측면을 더 강하게 해서 벌을 내려야 하지만,살인, 성폭행,,,,이런 잔학한 범죄는, 예방의 측면보다는 타도의 측면을 강하게 해서 벌을 내리는 것이,바로 시대 변화에 따른,,,,바로 인간의 인권을 위한 법입니다. 이상, 김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