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1일 부동산거품부양정책의 부작용으로 서민들은 ?

0.주거거품부양으로 집값 비싸서 사실상 집사기는 더 어려워졌다  0.집값 거품 부양정책에 사실상 전세가격은 더 높아졌고 금융부담비용은   집도 절도 없는 서민들의 몫으로 귀착하여 주거고통을 더 키웠다 . 0.전세가 귀해졌고 월세전환이 늘었으며 거품주거가격 때문에 월세부담 강도가   더 높게 형셩되어서 사실상 극빈자들은 한달 벌어오는 월급의 대부분이 월세로  나가는 최악의 막장 월세거품 시대가 활짝 열렸다 . 0.주거에 들어가는 월세가 너무 많으니 당연히 다른 소비는 줄어들고 냉동경기가  더 오래 오래가도록 만드는 소비불능의 시대가 도래한다 . 0. 국민들의 벌이수준에 비해서 너무나 과도한 주거가격때문에 사실상 죽어라 일해도  아파트외상으로 산 덕분에 원금과이자 상환에 벌이대부분이 들어가고보니 사실상 소비여력이 급속히 줄어들었다 . 0.입고 먹고 자고 교육시키는 최소생존생활비에 거품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서민들이 벌이로는 그 씀씀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은 빚으로 하루 하루 억지로 연명해  오다가 이제는 도저히 더 감당할 수 없다 . 묻지마 백기항복상태까지 온 국민들이 급증한 탓에 앞으로도 소비여력이 생겨날리가  없다 . 0.국민행복기금으로 빚탕감을 해 준다고 한다 .  그러나 이미 생존무너진 빚쟁이 국민들은 그 탕감해 주면서 사실상 강제로 내야 할  그 행복기금투입한 빚독촉까지도 결국은 행복한 생존의 올가미로 작용할 수 밖에 없는 냉동경기의 아이러니함이 있다 . 행복기금이 아니라 어쩌면 불행독촉기금으로 전락해서 사실상 불행한 빚쟁이 국민들에게 더 강도높은 불행삶이 되도록 강요할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든다 .이미 손가락빨면서 빚내면서 사는 처지에 어째 그 동안 낸 빚을 갚을 여력이 있겠는가 ?에 촛점을 맞추어보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소비불능의 시대가 닥쳐오고 있음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 . 0.중산층의 55%로가 사실상 적자상태이고 실업율이 사실상 11%로가 넘어간다고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가 한국경제는 동력이 상실되었다고 대대적으로 경고음 울렸다고 한다 . 0. 국민행복기금의 최대수혜자들이 사실상 더 지독하고 지독한 국민행복기금의 강제추심으로 인해서 더 강도높은 생활고통이 예상된다는 의미의 보고서이자 경고음인 것이다. 0 소비여력이 자꾸 줄어드는 이면에서 영세상인들과 벌이수준이 적은 서민들의  삶의 질은 여왕님치세에 더 열악해지고 불행감은 점점 더 강도높게 진행 될 수 밖에없는 치세의 올가미 ! 샤일록들의 그물망 착취망속에서 민생은 날이 갈수록 더 힘들어 질 것이란 서민몰락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0. 부자들의 새끼들은 더 부자로 발전하면서 극빈자들의 새끼까지 가난의 굴레속으로 밀어넣어가고 국가시스템조차 가진자들 위주로 맞추어가고 있으니 앞으로 급속히 빈부격차가 더 심각해 질 것은 너무 뻔하고 뻔하다 . 이미 빚으로 연명중인 서민들 중산층들에게 그 동안 진 빚! 강제로 갚으란 국민행복기금의 독촉이 시작되면 무슨 수로 버티랴 ……..??행복시작이 아니라 불행독촉시작으로 행복한 여왕님치세가 아니라 지독하고 지독했던 여왕님치세로 기억이 될테지 ………….!!? 0빚뿐인데 생활고마져 빚으로 해결하는 중산층에게 빚독촉 그 자체가 바로 불행의 시작일테네 말이다 .행복은 개뿔의 행복일까 ? 빚으로 산 행복 끝 ! 빚독촉시작으로 사실상 불행시작이 되겠지 ……………………???? 아마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가 바로 솔향같은 국민들의 대급증이 바로 한국경제 동력상실로 보는 모양이다 . 글마들 참 한국경제 동력상실문제 정확하게 집었다 정확하게 집었어 ….!!!아마도 글마들이 다음 아고라도 보는 모양이다 .아고라는 이미 오늘의 소비냉동시대 벌써 경고하고 또 경고하지 않았는가 ? 막말로 뭐가 있어야 소비해 줄 것 아닌가 ?? 여왕님치세에 행복시작보단 오히려 불행독촉시작으로 읽어가는 국민들이 앞으로 급증할 것이란 소비불능시대 냉동경기속에 불안감 …….?그 참 정말 어쩌라구 싶다 !!! 여왕님치세에 행복감하고 싶지만 오히려 불행감으로 5년 시달릴 것만 같은 이 불안감은 도대체가 어쩌라고 싶다 ??? 여왕님치세에는 적은 벌이하는 서민들도 입고 .먹고 .자고 .교육에 들어가는 최소생존필수적 요소는 해결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정말 태평성세로 갈 수는 없는 것일까 ? 대한민국 초기득권층들만 사는 나라가 아닌데 어쩌자구 그런 자들만 사는 최악의 막장국가가 되어간단 말인가 ?이제 정말 박정희형 다이야몬드급 정책제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 시스템을 바꾸는 작업은 제일 밑바닥층의 국민들 눈높이에서 시작하여야 함인데 작금에 여왕치세에는 바로 고시출신들의 눈높이에서 정책개혁이 시작되는 것이 더 문제라면 문제다 !!! 그동안 왜곡되어서 집행되던 정책 상대적으로 더 어려워지는 민초들 더 힘들게 하는 정책 정책 정책들 이제는 바뀌어야 민생이 살고 소비가 살고 다시 활력을 찾아가는 세상이 될 것이다 . 가진자도 못 가진자도 서로 불행한 세상 !이제는 무너지는 민생들의 눈높이정책이 필요한 까닭이다 .어제의 문제가 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오늘의 문제는 바로 오늘문제가 된 현실속에서 바로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며 정책도 그렇게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