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는 삼성 계열사 사장이다

손석희는 삼성 계열사 사장이다
 
1. 자로의 세월호 X를
검토하지도 않고 방송한 곳도
 
2. 최순실 태블릿 사건도
 
3.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도
 
4. 안희정 김지은 비서 사건도
 
이상하게도 큰 이슈는
전부 JTBC가 시작했다
 
그리고 몇달 전부터
뉴스룸 시청시간대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다음 검색어
“JTBC 뉴스룸”
검색어 등장전에는
시청율이 2%대에서
검색어 등장후
4-5%로 상승한다

하지만 JTBC가 삼성 소유라는걸 알면
이 모든게 이해가 된다
모든 국가 기관과 방송사, 언론사
다음, 네이버가
충성하는 곳이 삼성이니까

가장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곳이 삼성이니까
세월호는 방송만 길게 하고
팽목항에만 찾아갔지
진실을 밝힌게 하나도 없다
항상 선을 긋고 그 이상 들어가지 않았다
그 작은 파파이스 방송에서도
밝혔던 진실들을
중앙일보 기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JTBC에서는 전혀 취재하지도
언급하지도 않았다
 
자로의 세월호 X는
완벽하게 국가 기관이 제작한 동영상이다
개인이 절대 만들수 없는
지식과 경험과 기술이 들어있다
게다가
자로가 직접 말하지 않았던가
직작 다니면서 퇴근후 주말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7시간 넘는 영상을 전부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처음 10-30분에는
온갖 수학적 계산과
잠수함 음모론으로
신뢰성을 쌓는다
하지만 나머지 7시간은
전부 김어준의 파파이스가
거짓이라고 설명하는데 시간을 할애한다
 
더 웃긴건
3D 영상이 나오는데
전혀 중요하지도 않은
세월호 움직이는 영상이었다
이 영상만 만들기 위해서도
몇달의 시간이 필요하다
 
전혀 중요하지도 않은 영상인데
직장 다니면서
시간도 없는 개인이 저걸 만들었다는건
말이 안되는소리다
 
게다가
자로가 취재한 내용은
모든 기자들과 파파이스조차
접근조차 못했던 자료들이며
 
자로가 파파이스에 대해
반박한 내용들은
20-30년 경험의 선장과
선박 관련 교수들이 한 말들을
반박하고 있다
선박 관련 경험이 전무후무한
일반 직장인이…
 
자로 뒤에는 국가기관이
있는게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삼성에 대해서는
전혀 취재한 적이 없다
대부분 알려진 내용들만 보도했다
139회나 된 스포트라이트에서도
삼성 내용은 찾아 볼수가 없다
 
최순실 테블릿 사건은
삼성 경영권을 둘러싼
홍라희파(홍석현, 이서진, 이부진)의
이재용에 대한 공격이었을뿐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보도가 아니었다
 
홍라희파가 삼성 경영권이
이재용에게 넘어가기 직전에
터트린게 최순실 테블릿 사건이다
 
정유라 추적을 일반인이 제보했다고?
그 말을 그때는 믿었다
하지만 그런 대박 제보였다면
중견급 기자가 갔어야 했다
하지만
최말단 기자가 정유라를 추적했다
 
중견급 기자들은 알았을 것이다
이게 삼성의 이재용을 쳐내기 위한 취재라서 위험하다는걸
향후에 엄청난 불이익이 올거라는걸
그래서 말단 기자가 갔고
그는 언제부터 나오지 않고 있다…
 
여기까지 홍석현은 JTBC와 중앙일보 회장이었다
손석희가 MBC에서 JTBC로 간 것도
홍석현 JTBC회장이
손석희의 보도 자유를 보장한다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이재용이 구속되고
홍석현 JTBC, 중앙일보 회장과
홍라희 라움 관장, 홍라영 부관장을
삼성 이재용이 잘라버렸다
이 말은 JTBC도 중앙일보도
삼성이 소유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서지현 검사가 뉴스룸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처음에 충격을 받았다
얼굴이 뭔가 이상했다
하지만 내용이 워낙 충격적이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몇달 뒤 나온 서지현 검사를 보면서 깨달았다
저 여자 뭔가 노렸다…
 
뉴스룸 첫 출연때 얼굴이 이상했던건
서지현 검사가 양쪽 볼에
엄청난 양의 필러를 맞았기 때문이다
필러는 미용을 위한 성형 의약품이다
 
그런 충격에 휩쌓인 여자가
인터뷰를 하러 오면서
미용을 신경쓰기 위해
양쪽 볼에 필러를 맞고 온 것이다…
제정신인가…
 
그리고 조희진 조사단장 임명시
임은정 검사가 절대 안된다고
당사자가 어떻게 조사를 하냐고 했을때
서지현 검사는 일단 믿어본다고 했다
여기서도 이상했다
본인의 인사 불이익 중간 단계에 있던 사람이
조사단장이라는데 믿어본단다…
그렇게 억울하다던 사람이…
 
 
 
안희정 비서 김지은의
뉴스룸 출연 모습은 완벽하게 연출됐다
 
뉴스룸 출연 직전
김지은과 JTBC 기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
동일인물인지 헷갈릴 정도로
빠르고 밝은 목소리로
안희정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얘기를 한다
 
하지만 뉴스룸에서의
김지은은 어눌하고 느리고 힘이 없는
목소리로 180도 바뀐다
이걸 손석희가 몰랐을까?
아니면 기자 인터뷰를 보고
너무 밝으니 조금 어눌해져야 한다고 했을까?
손석희가 직접 지시하진 않았더라도
뉴스룸측에서 지시한건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보도부문 사장이지 않은가
 
 
최근 보수 언론들 공격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오래전 일이라는 것이다
5년에서 10년 15년이 지난 사건들이다
이 말은
거의 모든 유명인들을
사찰한 내용을들을
보유한 보수 브레인들이
특정 내용을 가지고
언론사와 방송사를 동원해
시나리오를 다 짠후
터트린다는 것이다
 

김제동, 류시민, 이효리
이렇게 국민들이 좋아하는 인물들을 기용함으로써
JTBC는 종편이라는, 삼성 소유라는 사실을
국민들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다
삼성의 전략은 정확히 성공했다
 
그래도

JTBC가 손석희를 놔두는것도
손석희가 계속 있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JTBC는 중앙일보에서 만든 방송국이다
이병철 회장때 만든 TBC 방송국 앞에
중앙일보의 J를 붙여 JTBC가 된 것이다
 
손석희가 우리가 생각하던 손석희였다면
손석희가 중앙일보 기자들을 내보내거나
중앙일보 기자들이 손석희를 내보내거나
했어야 하지 않을까
 
1번도 2번도 아니니
3번밖에 남지 않았다
손석희가 삼성에 흡수됐거나..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생각났다
 
손석희도 MBC 메인에서 쫓겨나
라디오 DJ 유배생활을 오래했다
힘들고 괴롭고 그리웠을 것이다
 
손석희는 우리가 생각하던 손석희가 아니다
 
이젠 삼성 계열사 사장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