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사기행각을…

삼성증권 거래중지시키자… 삼성증권 증권업 인가 취소 시켜야 한다.
 
이런 전무후무한 사건을 일으키다니..
 
직원들은 처분해봐야.. 3거래일이후 돈 찾는데…
 
 돈찾을려고 판것은 절대 아닐듯.. 하다.
 
상습적으로 유령주식을 발행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
 
다른 증권사들도 의심할 만하다. 특히나 공매도 가능한 증권사들…
 
반드시 조사해서..
 
이런 증권사는 위로부터 줄줄이 경제사범으로 수십년 콩밥먹게 하고
 
투자자가 손해본것 배상케 해야한다.
 
더불어 징벌적인 과징금을 부과해서 거들내야한다.
 
어떻게 이렇게 허술한 증권거래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자본시장을 유지해왔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구나..
 
도적놈에게 자본시장의 중개를 맡겨둔 격이 아닌가….
 
 
어떻게 보유하지 도 않은 주식을 시스템상에서 팔아 먹을 수있을까?
 
도저히 이해 할 수없구나..
 
그렇게 팔아 먹은 주식의 대금은 당연히 입금 될텐데…
 
총 발행주식수와 주당 가격 그리고 시가총액이 일치 하지 않을 수있는데..
 
어찌하여 이런 기본적인 검증 시스템도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타 증권사도 수시로 팔아먹고.. 다시 싸게 사고 이런씩으로  비자금을 만들 수있다는 의미인가..
 
정말 깬다…
 
사상 최악의 적폐로다..적폐…
 
공매도와 유사한 방법이지만…
 
공매도는 당연히 발행된 주식으로 공매도 해야하는데…
 
이는 유령주식으로 공매도 하는것이 아닌가…
 
대부분 증권사들이 이와 같은 시스템을 이용했다면…….
 
아!  개인투자자의 피땀이 녹아있는 재산에 얼마나 많은  위해를 가했으며
 
얼마나 많은 이득을 취했는지….
 
상상하기도 싫어지는구나…..
 
 
불법이 있다면….
 
내가 판사라면… 관련업체는 증권업 인가 취소…. 그리고 손해배상, 징벌적 과징금
 
그리고 수십년의 징역형을 처하고…..
 
두번 다시 자본시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할 것 같다.
 
정말 지독하다…
 
이런씩으로 자본시장이 유지되어 왔다니….
 
이게 나라냐~ 라는 말이…. 다시 머릿속에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