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들 지내시나요~?^^
이번해 초쯤에 당분간 파생매매 접고, 팍스넷을 잠정적적으로 탈퇴했었는데,
그 당시 글쓴 부분에 이 번 2018년 도가 다 지나가기 전에,  큰 파생 기회의 장이 오는데,
그 때 다시 한번 팍스넷 들린다고 쓰면서 그 후 탈퇴했었죠.

긴 이야기 안하고 본론만 쓰겠습니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 우리 파생인들이 놓쳐서는 안되는 일생 일대의 큰 기회의 장이 왔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저는 이틀전부터 12월 물과 1월 물 월물들을 부분적으로 나눠서 12월물은 근 외가 풋 옵션, 1월물은 극 외가 풋 옵션 매수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프리가 너무 지금 높아서 반등할 경우, 프리가 좀 더 빠지기를 바라면서, 만약 프리가 좀 더 빠진다면,
다음주 월화 중에 12월 물 풋 40 프로, 10 프로 콜 헷지, 1월물 풋 40 프로,  10프로 콜 헷지로 거의 몰빵할 겁니다. 매일 장 마감에, 그 비중으로 다음주 부터 풋 8 : 콜 2 비중으로 다음주 부터 오버할 겁니다
대박이 나던, 쫄박이 나던,  당분간 그 전략으로 갑니다.

저는 12월 과 1월 물 이 저의 마지막 파생 매매로 보고 마지막으로 이 기회살리고, 파생 끝낼려고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그냥 하수가 남기는 글이니, 장을 보는 견해가 틀리다고 괜히 태클걸지는 마시구여, 그냥 참고 정도만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제 견해가 맞다면, 파생시장에서 대박 터트리고, 우리모두 이 어려운 파생시장에서 졸업했으면 합니다.
그럼 다들 성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