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주유소

 
우리의 재산을 갈취한 것을 다아는데도 부산 감천의 우리의 재산을 팔아먹었는지, 헌납했는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오래되어 법으로 하면 안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실장과 외삼촌인 김찬성과 부인인 이점순은 아직도 모르고 있는지 웃습네요.
수많은 구설수가 많고 사람들이 다들 곁을 떠납니다.
햇볕을 손바닥으로 가릴수 있다고 하십니까? 
정부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으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처신이 더욱 어려울 것인데도 한치앞도 못보는 종교지도자의 행실을 보십시요..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