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저렇게아르켜주는거뿐나라모범세상바로잡아가정나라화목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선거결과 도취 말고 민생에서 성과내야 ‘기차타고 부산에서 모스크바까지’… 정부, 신북방정책
 
  추진 박차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이제부터라도 긍정적인 생각 남 탓보다 내 탓으로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은 되돌아오는 법
 
  하늘땅같이 높고 넓은 마음으로 부디 덕으로 가는 세상을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가 되어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후회와 미련 없이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5월 초엿새 아침 6시 40분
 
  지금은 제일 누가먼저 문을 닫게 되나? 술장사가 문을 먼저 닫게 됩니다.
  여 댕기는 손님이 10년 동안 약이 없으니 아프면 여 왔다 가면 됩니다.
 
  약방에서 먼저 문을 닫게 됩니다. 500가지도가 힘이 없이 되니까?
  앞으로 이세상이 이렇게 됐다. T,V방송에 나온다 카면
 
  어디로 찾아가겠지요. 어떤 도를 믿기나 지주움 좋은데로 나쁜데로 가겠소.
  물어봅시다. 그거로서 전부다 완수로 할라 캐도 힘이 듭니다.
 
  지금 등록이 어렵지마는 10(40)년이 넘어가도 천막집하나 바로 못 지으니까?
  터는 3천 평 넘게 구해났습니다. 과일밭에는 100평을 짓고 뒷밭에는
 
  지방고등 대법원 300평을 지어가 한 평에 한 호실에다가
  100평씩 하라 카는데 그라면 들어갈 때가 있지 전부 고통을 안 받을 낀데
 
  사람 어느 돈을 둘러 되더라 캐도 이 충신 영은 지주 움 욕을 보고
  그하라 카지 나라도 잘못하면 돈을 거두고 어데 절(불교)에 기나
 
  어데(기타종교)기나 돈을 거둬가 하는데 여는 그런 거 없어요.
  돈을 빌려가지고 이자를 줬으면 줬지, 그래 계도 그렇습니다.
 
  지금 10(38)년짼데 오래되면 이자가 불어 서러 더 받지마는,
  늦게 일찍 받기나 24개월 48000원입니다. 그 이상은 더 받지 안하고
 
  꼭 주민등록 카드 맨 치로 층층으로 다 얹히게 되가 있습니다.
  논을 사가지고 한원공날(곗날) 복 밥 갈라주지요.
 
  또 어떠한 일이 쓸 끼 있어도 한원공에 돈은 잘 안 씁니다.
  어쨌던지 마음 닦아 길게 보고 어디로 가도 이 한원 공에 계원들은
 
  충신이 돼서 의심 안 받도록 이 나라모범이 되도록
  손에 쥐고(선물) 오는 거는 뭐던지 안 반갑다 캅니다.
 
  그래 청년들이 몸도 건강하고 마음이 착실해야 나라가 되지요.
  군사 없는 나라가 어디 있고 나라 없는 군사가 어디 습니까?
 
  이세상이 전부 세상을 바로잡아 나가는
  하늘땅에서 천시로 돌려가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돌아간다 아르켜주는거뿐입니다.
  딴 거 없습니다. 신없이 병없이 가정화목 나라화목
 
  전부 돼가 충신나라가 돼서 살아보자  그래요.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