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한번뒤집어질때놀랠때가있다.잠들은백성들아눈뜨고깨달아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대통령 탄핵 지금의 상황을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 12월은 나눔의 달이기에 더더욱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원한없는 끝없는   따뜻한 배려 희생정신으로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베풀면 고통은 줄고 나누면 기쁨 두배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 잡아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생각도 말도 바꾸면서   마음 힘 합쳐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실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만 다 하신다면 후회와 미련 없는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담아 비는마음 자라나는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1월 27일 (음력 12월 7일)   임금(충신)님 설법<동참으로 판단> 3시 55분,    너무나 글 모르는 때문에 남의 손을 빌릴라 입으로 불러내는것도 어렵고 참 너무 원통한일이다.   하늘나라 장수님(하늘의 아들 장남)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인간)을 정치를 하고 복을 주건마는    나라왕(차남)님은 지하문을 열어서 저승(영혼)정치로 하고 식록을 주고 이렇게 어마한   정치를 해나가건마는 눈감고 앉았어도 이세상 돌아가는 그시간을 알고앉았으니    너무나 엄청난 일로 그 어렵은 지독한 강변에 깔아둔 모래알 같은 구슬로 따서러 구멍뚫어   어렵은 계급 오른손에 모다쥐고 지구세상 이세상을 구해나가는데 조그마한 나라 대통령도    그나라 그백성도 다스리기가 어렵다. 잠들은 백성들아 눈을뜨고 깨달아라.   높은(대통령님, 지도자님)자리 있는 백성들아 깨달라라. 조그마한 나라    화초밭 황금나라 되는데, 어째그리 못깨달라 재물잃고 명두고 가는백성 쳐다보니   너무나 안타깝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기술 일기방송 하나하나 일기조정까지 하는줄    누가 알아주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모든것을 막아주니 알수없는 일이구나.   신의말세 유전 길이 없어 구법이다. 새나라 새법 새정치 한숨이 나온다.    이렇게 어렵은 이세계를 어째 다스려서 질서를 찾아나가지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글 모르니 천만가지가 살길이 답답한 이일로    어째해서 깨쳐가지고 이세계로 펴어(등록)보지?  걱정마라. 10(39)년만 넘어가면 강산이 변한다.     이세상이 한번 뒤집어질때가 놀랠때가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