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재]

이완구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재]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항상 오전에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 안에 마련된 집무실로 출근했다고 한다.  오전에 출근해 제기되는 의혹들을 직접 해명했는데 이 후보자 차남의 병역면제, 차남이 증여받은 분당 땅 투기 의혹, 베일에 쌓인 장남과 차남의 재산 의혹, 후보자 본인의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이 주말을 지나면서 쏟아지기 시작 하자  2015년 1월 28일 오전에 출근하지 않고 이례적으로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 안에 마련된 집무실로 출근 했다고 인터넷 한겨레 신문은 보도 했다.  각종의혹에 대해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곤경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2015년 1월1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적극적으로 비판적 검증보도해서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이 후보자 차남의 병역면제, 차남이 증여받은 분당 땅 투기 의혹, 베일에 쌓인 장남과 차남의 재산 의혹, 후보자 본인의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시점에  적극적으로 접근 춰재 검증 보도해 시청자들의 알권리 충족하는 보도해야 하는데 전혀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 2015년 1월2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총 24꼭지의   시사뉴스보도 했으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관련 뉴스는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2015년 1월28일 SBS 8시 뉴스도 총 26꼭지의  시사뉴스보도 했으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관련 뉴스는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2015년 1월28일 KBS1TV 뉴스9도  총 26꼭지의 시사뉴스보도 했으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관련 뉴스는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의혹 관련 뉴스 의 가치나 시청자들의 관심도니 시의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약속이나 한 듯이 덮고 은폐 하는 것은  다분히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한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를 살피는 보신주의적 뉴스보도라고 볼수 있다. 그런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공개적으로 적극 검증해명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약속이나 한 듯이  비중있게 보도하고 있다. 2015년 1월29일 MBC 뉴스 데스크는 “병역 회피 의혹이 불거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둘째 아들이 오늘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병원에서 공개검증을 받았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1월29일 SBS 8시 뉴스도“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차남이 병역 면제 의혹을 풀겠다며 공개 검증을 받았습니다. 아들까지 대중 앞에 세우는 승부수를 띄운 이 후보는 비정한 아버지가 된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1월29일 KBS1TV 뉴스9도“병역 회피 의혹을 받아온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아들이 공개 검증을 받았습니다. 병원이 무릎 십자인대 파열과 수술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하지만 야당은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