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일났다세계나라떠들너무엄청난일힘내용기를얼마나기쁜일이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말도 탈도    많은 세상만사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욕심에서 일어나는 일들 남의발목 잡어면 또   내발목잡혀 전진보다 후퇴의 연속 고통만이 연장될 뿐 지금의 현세를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대선공약도 신중 진심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현 가능한 것만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 한마디 덕담으로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편애편견 없는 평화평등사회로 진입하여 원한 풀고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미래를   향한 안목 긍정적인 생각만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세상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가정이 편해야 나라도 편한 것을   남 탓보다 내 탓으로 돌려, 주어진 각자 몫에 전염 애국애족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역사의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27일 (음력 정월 보름) 임금(충신)님 말씀,    103군데를 떨아내고 4군데째 얼마나 어설프고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라고 이름 짓겠지,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이름 글자는 여섯자(世界國無貴子)다. 정신차려서 진심으로 빌고봐라.    힘을내고 용기를내라. 물에빠져도 정신만 채리면 모든것이 해결난다.   4천(단기 4350)년까지 충신이 말못하고 용맹없이 파묻혀가 있다가 인자 일났다    새나라 새법 새정권을 쥐고 층나라 충신으로 바뀌서러 악신이 힘을 못써서 무기(핵)도   인자 앞으로 크게 필요가 없다. 하양말세는 천지개벽이 위태로웠는데 인자 좀 바로    잡아지는 같고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한테서 부탁받아서 깨우쳐주는데   사람이 시원찮으니까 세상에 있는일 같으면 믿어지지마는 세상에없는 일이니까    믿어지기 힘드는 조그마한 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악귀, 욕심)싸움하는거   밤낮으로 목숨잃고 그얼마나 힘드는 일이고? 두쪽으로 갈라난거    기가 하나가 될때가 있을끼다. 충신나라 바른길 대한길이다.   그 지독한 가시발길 다 면하고 태산같은 산을깎아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니    이러키 충신나라가 펴졌으니 걱정말고 마음하나로 뭉치서 밀고가면   모든것이 다 해결나니 얼마나 기쁜일이지. 참 보이지 안해서 그렇지    이세계가 보이는 같으면 세계나라 다 떠들일이다. 참 10(39)년동안을 깨치볼때는   너무나 엄청난 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