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곧 오른다

일본의 현재 환율은 기업이 감당하기에 너무 벅찬 환율이다일본은 제조업보다 자본수지로 먹고살아 이런 고환율이 가능할지 모른다.게다가 개인금융자산이 1500조엔으로 국가부채를 50%이상 상회하고 있으며 부채라는것이외채가 아니고 일본은행이 자체적으로 흡수하는 형식이다.막말로 국가부채 자체를 일본정부가 없었던 일로 하자고 천명하면 그만인 것이다.하지만 70엔대까지 올라간 엔화가치는 제조업 붕괴를 가져와서 고용율이 떨어지고 있다.정치적으로 큰 타격이 아닐수 없다.토요타가 렉서스를 미국공장에서 생산한다는 기사를 볼때 지금 환율이 얼마나 다급한지 알수있는 대목이다근래에 들어 무역수지가 적자를 보며 일본을 당화케 만들고 있다. 일본 환율이 오르면 당연히 한국의 환율은 오를수 밖에 없다.너무 많은 조립상품들이 일본과 경쟁하고 있다. 유럽위기와 맞물려 내년까지 강달러가 지속되고유로화는 평가절하가 지속될거며 엔화는 가치하락에 무게중심이 맞춰질거다. 올해말 엔화강세가 약세로 기울어지고 동시에 원화도 발맞춰 절하될것이다. 전문가는 80엔대를 등락하는 엔화가 100엔까지 치솟고 환율도 1200원대에 맞춰지리라 예상하고 있다. 문제는 간단치않고 2012년말과 2013년에 집중된 부동산 원리금상환시기다.환율폭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아무래도 달러를 사놓는게 좋을것 같다.  *** 나만의 생각이니 알아서 해석하길 ***  ——————————————————————————————- 아래는 미국 채권금리와 주식시장 전망 기사 (8월12일 매경) 연일 흘러나오던 미국 국채 금리 사상 저점 경신 뉴스가 끊긴 대신 뉴욕 주식시장의 아슬아슬한 랠리가 벌써 5주째 이어졌다. 미국 국채는 3주 연속 하락하며 2월 후 가장 긴 하락세를 그렸다. 지난 주 미국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9bp 상승하며 1.66%로 올라섰다. 9일에는 5월 30일 후 고점인 1.73%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미 국채 금리는 유럽 위기가 금융시장을 급격하게 흔들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지난달 25일 사상 저점인 1.38%까지 하락했다. 지난 주 30년만기 금리도 11bp 상승한 2.75%로 7월 26일 기록했던 역대 저점 2.44%를 넘어섰다. 10년만기 국채 금리와 같은 만기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와의 차, 즉 10년 간 소비자 가격 기대값(기대 인플레이션)은 10일 2.27%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 10년 평균은 2.16%포인트였다. 독일이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 매입에 찬성 가능성을 드러낸 데다 미 경제도 서서히 개선추이를 이어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론 코흘리 BNP 파리바 투자전략가는 “(미 국채 약세는) 약간씩 개선되고 있는 경제지표에 대한 반응이기도 하지만 유럽에서 흘러나오는 나쁜 소식이 줄어들고 있는데 대한 반응이기도 하다”며 “상황이 예전만큼 장밋빛이 아니더라도 미국은 어떻게든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주식시장이 그리 튼튼하지 않은 펀더멘털에도 5주간 랠리를 이어갔다. 채권 금리가 상승하고 위험자산이 상승 모멘텀을 본격적으로 얻기 시작한 시점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럽 부채 위기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뭐든지 하겠다고 밝힌 이후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추가 양적완화를 쓸 수 있다는 전망도 증시 랠리를 뒷받침했다.  그러나 이제 흐름이 또다시 뒤바뀔 기미를 보이고 있다.  10일 컨설팅사 스트래티직인사이트에 따르면 주식 뮤추얼 펀드에서는 5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고 채권 펀드로는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주식시장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며 7월까지 채권 펀드로 순유입된 자금이 지난해 전체보다 50% 더 많았다는 게 이 업체의 설명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가 지난 달 1% 상승하긴 했으나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자금인 127억달러가 주식펀드에서 빠져나갔다. 롭 로비스 ING 투자운용 채권 투자전략가는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둔화 된 가운데 지속적인 채권매도를 예상하긴 힘들다”고 전망했다. 그는 “세계 다른 곳의 경기둔화는 미국 경제에도 우려요소”라며 “미 국채 강세장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미국 고용, 주택 지표가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미국 경제가 둔화된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 보고 있다. 미 성장률은 1분기 1.9%에서 2분기 1.5%로 하락했다. 그레고리 화이틀리 더블라인캐피탈 매니저는 “경제 회복세를 이유로 채권 매도를 권하는 전문가들은 많지만 아직 실제로 이를 보진 못하고 있다”며 “나는 아직 미 국채 매수 포지션을 포기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마이클 채 선아메리카 자산운용 매니저는 “채권금리가 향후 몇 주 간 더 오른다면 채권을 매입할 것”이라며 “나는 밸류를 추구하며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것으로 보지 않기에 채권을 살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부채위기의 근원이 해결되지 않는한 강달러 지속 주식시장은 한순간에 폭락할수 있다고 전망  p.s. 강달러 지속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은 환율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있음 임기말 명박정권의 물가상승두려움과 대선을 앞둔 벼랑위에서 마지막 담배 한모금의 불꽃을 보는듯. 독도방문도 그렇고 내년 2월이후가 가장 두려운시기. 원래 신년 1월은  정권교체의 기대감으로 상승장임. 본격 게임은 2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