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 요인 민족주의자 조소앙 션생의 중립화 통일이 생각난다

조소앙선생은  김구선생과 같이 민족주의자다
 
요사이 가짜 보수는  민족주의자가 아니다
보수라면  민족냄새가 나는데  이것이 진짜 보수다,민족주의가 좌파이고 잔보인가?
 엉터리 가짜가  보수를 칭하는 것은 잘못이다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 자유이나 성조기나 흔드는 이자들이  외세기생  친일독제의 후속자들임이  틀림없다
오즉하면 뉴욕타임스도 정신나간 광신자들이라고 하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다
 
민족주의가 민족내부에서는   좌우를  넘어 살아있는 교과서다,  19세기도 아닌 세상에 미국의 자국이익,
보호무역등에 우리민족만 민족내부에서 이전투구할 것인가 남북의 공동국익을 이야기하여야 한다
남북공동의 국익을 위하여 만나서 ,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이야기하여야 한다
 
평화와 단결 화해로  교류협력은 현재의  대만 중국처럼,과거 동서독처럼  활발히 움직여야 이것이 
진정한  평화와 번영그리고 통일의 길이다
 
 
 
민족주의자는  공산주의자들과 나라가 위기가 올 때는  상호 타협하고 결정한다,
파시스트  극단 우파는  타협을 반대한다,
지금 공산주의가 망한 이때에 최적의 분단국가의 가치는  민족이여야 하는 것이다.
 
과거 독립을 위한 사회주의자와  민족주의자가  신간회를 만들어   독립운동하다가  검거된 분이 많다
백범임시정부내도 내각에도, 좌우가 있어  같이 독립운동을 한 것은 너무나 알려진 사실이다
 
중국도 공산당 모택동과    민족주의자 국민당 장개석이 국공합작으로 일본과 공동으로 싸웠다
대만의 국민당도 공산주의들에 밀려 대만으로 갔지만 지금은  공산 중국과 타협하여  3통으로 대만인 중국에
200만명 거주하고 ,중국내지에는
 
대만기업 8만, 주 800회이상 정기 항공이 뜬다 관광이 몰려오고, 대만경제는 이미 중국경제에 물려 있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민족주의 국민당이 공산중국과 타협하고 실리를 찾아 중국과 교류협력 자유왕래를 열어 버린것이다
 
 
 
 북에는  임정요인이  월북인지 납치인지 많아, 김일성은 이를 무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 대부분  민족주의자로, 김일성 부친도  민족주의자가 이기에 무시하지 않은  것 같다.
 
감구선생이  분단을 막으려고 북에 간 것도 민족주의자로 공산주의자와 타협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큰흐름에서 공산주의자와 때로는  협상도 하여온 것이다
 
조소앙 엄항섭등  임정요인들은  전쟁이 끝났지만  통일은 더 어렵게 되고,얻은 것이 없어
 
김일성과  회담을 요구하고 단식에 들어간 것이다,그들은  중립화 통일을 요구하고자 한 것이다
 
다행이 면담이 성사되여,조소앙 선생은  강대국때문에  조선의 완전한 독립과  통일이 어려워  중립화만이
강대국을  설득하고 통일과 평화  독립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여,
 
여기에 김일성은  그의 수하에게  연구 검토하라고 지시하였다고 하는 자료가 나온다.
4.19후 미국상원의원멘스필드 상원의원도 한반도 중립화 통일을 제안하여,
 
4.19후 민족일보등이  주동이 되고  혁신계일부  학생들이 주동이 되여, 중립화통일열기가 대단하여
국민지지가 34%라는  통계도 나온다
 
과거 미국 대통령 카터도 중립화통일을 연구해보라는 지시도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나 교수들도 한반도는 강대국때문에 강대국간 의도되지 않은  핵전쟁이 비화된다고
중립화를 언급하는 분도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고위층도 한반도 중립화를 언급한 점이다 한반도가 강대국간 전쟁텃밭으로 골치아프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서는 중립화 통일방안이 생소하고 관심이 전혀 없으나
얼마전  손학규는  그가  문재인과 대권경쟁에서  외신기자에게 대담하게
북의 비핵화는 중립화 통일밖에  없다고  제안한 점에서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그는 사드배치도 반대하지만  그의 정치철학에 비하여 인기나 지짖율이 저조하다 그져기자  교수지식인이 일부당원이 좀 알아주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을 탈당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중립화 통일은 강대국 이익에도 전혀 배치되지 않는다
4.19후 중립화통일를  제창한 민족일보사장을 빨갱이로 몰아 사형시킨 박정회는 전력이 빨갱이가 아니였다는 말인가?
조용수는  나라의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그는 대법원에서 무죄가 되였다 그는 민단의 간부로 우익이였으며
북송도 반대한 우파로 민족주의자였다 그의 나이 34세였다.그는 국회의장을  한 이만섭과 같이 학교동창이다
 좌익이여서, 이를  면피하려고 역으로 빨갱이 사냥도 민족주의자만 죽인 자가 박정희였다는 점이다
 
일찌기 고종이  대외 중립국 표명했으나.  왜놈의 강점으로 무위로 가고 나라마져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니
민족의 비애를 다시 느낀다
 
사드니 다시 핵반입이니 이것 모두 강대국싸움터로 가는 전쟁텃밭용이다
힘없는  우리민족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한반도의  평화는 멀어져 가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핵전쟁의 실습장으로
가려는지, 우리민족은 어디로 가나?
 
100년전  한말의 강대국각축장이 되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민족적  단합으로 다시는 전쟁텃밭이 되어서는 
안된다.
 
 
때문에 이를 제거하는 유일한 길은 100년이 걸려도 한반도는 중립화로 가야한다는 점이다
그길은 첫째로 우리국민이 주체다, 단합하고, 평화하고, 공존하면서
 
강대국을 설득하고 유엔에 호소하고, 남북이 화해로 가면서   우선 2체제로
중립화 통일도 고려해보는  정당도 나와야 한다는 점이다 결국시장경제로 갈 것은 뻔하다
 
분단은 김진향 교수말대로  한국인의 모든 악의 근원이다 정상적인 사고마져 뭉기는 악의 근원이다
조소앙선생이 임종을 맞이하면서, 통일을 못보고 가는 것이 원통하다고” 눈을 감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 모두 통일을 보지 못하고 자식 손자녀에게 악의 근원지를 넘겨주고 가는 것은 조소앙선생과 다름없다
민족적 양심으로,굳은 의지로 옳은 것은  옳다고 하는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번  탄핵과 새정부는 우리에게는 희망이요 민주주의 승리이기는 하나, 낡은 세대도 만만치 아니하나,
 반드시 절대다수국민의 힘으로 제압해야 한다.
정치변절자가 큰소리치는 구악을 반드시 청소하여야 한다
 
결국 우리의 무기는 표로 표시되어야 하고, 건전한  중립통일시민운동도 결성되고  토의하고 
좌우의 이념에 벗어나 민족이라는 영원한 진리인 민족개념이 우리의 진정한 이정표로 가야한다.
 
7,4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6.15선언 10,4선언 모두 우리에게는 귀중한 민족이 나갈 이정표이다
이 모두  남북 우리민족이 외세의 간섭없이  합의한 금과옥조로 대화로 가는  중립화 통일의  지침서이다
줄립화 통일은 민족주의자에서만  길이 열릴 것이다
 
사드는 한국인에게는,  강대국 핵전쟁 텃밭으로 가는,
 분단을 고착화하는 괴물이다
깨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