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들의 어려운 현실과 실패하는 이유가있다…….

요즘 자영업을 하시는분 땅이 꺼져라 한숨
쉬는분들 많이 늘어나고 늘어나는 추세을
보면 답답하고 안탑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미 권리금이 반토막이 넘게난 편의점을
비롯해서 피자, 치킨, 헬스,아이스 전문점
은 이미 권리금이 반토막으로 달리고 있고 그나

퓨전음식점,중국집,길목이나은 의류점,
테이크아웃점등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곳도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유중에
하나는 자기 자신의 문제입니다.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공통점이 하나 같이
과거에 해온 관성대로 변합없이 습성대로
한다는것이 문제 점입니다.

앉아서 오는 손님 기다리고, 손님이 줄면 불황 탓
하고,뭔가 변화를 모색하려 들지는 않고
남하고 똑같이 하면서 남 다른 성공을 꿈꾸고
있다는겁니다.

이게 자영업과 자영업자들을 비극과 몰락으로
몰고가는겁니다.

하지만 어쩔수없이 환경탓을 받을수도
있는것이 또다른 자영업자들의 비극입니다.

예을들어 일본발 방사능 공포로 인하여
강원도 해안도로쪽으로,남해,서해에 접하는
횟집들은 전부 말그대로 몰살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황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지나치게 자영업자
가 많다는 것입니다.

다른 선진국들보다 많다는 거야 새삼스러운 얘
기는 아닙니다만…..

한 삼성경제연구소가 우리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추산한 걸 보면 실감이 날겁니
다.

정부 통계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보통 정부 통계에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영
업자 수를 570만명 정도로 보는데,
실제로는 이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소기업과 자영업의 구분이 애매모호한데요,
자신은 자영업자가 아니라 중소기업 한다고 믿
는 분들이 적지 않으니까.

이 연구소의 추산은 663만명입니다.
그러하다면 이 가운데 얼마가 과잉이냐?

이 민간 경제연구소는 두 가지 기준으로 비교를
했습니다.
우선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와 비슷한 나라들 하
고 비교를 하면,적어도 230만명 가량이 많습니
다.

자영업에 지나치게 몰려 있는 구조적인 모순이
있는겁니다.

또 자영업자 가운데 170만명 정도는 생계형 자
영업자들입니다.
다른 마땅한 일을 할 형편이나 여건이 안돼서 어
쩔 수 없이 자영업을 하는경우입니다.

그러니 수입도 형편 없고, 생계도 어렵습니다만
달리 자영업에서 손을 뺄 방법도 없이 올가미에
갖쳐버린겁니다.

앞으로도 골목길 하나에 슈퍼마켓이나 구멍가게
, 분식집, 세탁소, 미용실 등이 2,3개가 되는 한
아무리 머리를 써 봐도 나만 잘 되는 뽀족한 수가
없는 겁니다.

현실이 이러한 상황인데도 창업 지원대책이라고
무작정 서민들을 자영업으로 몰아넣고 있는정부
대책입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인더도 대기업들은 대로변 아
니 목좋은 대로변이나 하다못해 골목 상권까지
깃발을 전부 꼿아놨습니다.
개정부야 세금 삥 많이 뜯을수 있으니 나몰라라
하는데 정말 한심하고 답답한 작태을 보이고 있
습니다.

그러면 이들이 살아나려면 농업,서비스업,지역
공동체 사업 같은 다른 분야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자영업자들은 다른 살생의 길을 모색해
야만 합니다.

자영업자들은 일이 잘 안 되고 나면 늘 불경기나
불운을 탓합니다.

자신은 죽기살기로 했는데 경기가 나빠서 혹은
운이 없서서 잘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쪽박찬 이런분들이 대박집을 견학하면 보
통 무슨말을 하까요??

그런데 다녀 오시면 하는 얘기들이 비슷할껍니
다.

특별한 비결 같은 건 없고 .그 집의 인기 메뉴도
자신이 하면 더 잘 할 것이란 얘기도 덧붙일겁니
다 즉 자기 합리화을 시켜버린거죠.ㅋㅋ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그 인기 메뉴를 개발할 수도 없었을 테고,
실제로 그 메뉴를 베낀다고 해도 그 맛을 내기는
어려울 겁니다.

성공한 사람에 대한 시기와 질투심에 눈이 멀어
비결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겁니다.

그러니까 자꾸 홍보 타령이나 내수타령만 하는
겁니다!!

자영업은 내수 불황이 장기화 돼는 마당에는 앞
으로도 상당 기간 미래가 안 보이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자영업 분야로 ㄴ 일자리 문제가 상당히
완화돼는 것처럼 보이니 정부 차원에서는 자영
업을 지원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어느 집안에서 가게 하나만 하면 전 가족 구성원
이 실업자 신세 면하니까 그렇죠.

이게 자영업의 과대화, 비대화시키고 경영난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는겁니다.

제친구가 자영업을 하는데 얘기을 실감나게 하
더군요~

시장에서 농수산물 떼다가 파는 가게를 하는
되요 정말 현실로 다가오더군요.

어느 날 가만히 앉아 장사의 득실을 계산해보니
까, 본인 인건비도 제대로 안나온답니다 .

대형마트 야채 코너의 파트타이머 수입보다 시
원찮아서 장사을 계속해서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 많더군요.

‘야채 장사 하는 것보다는 대형마트 야채 코너의
파트 타이머가 되라.’

이 말에는 우리 자영업이 처한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현재 자영업이 어려운 게 내수 불황 탓만은 아니
라는 겁니다.

요즘 어려운 많은 자영업자들이 그렇게 생각하
시죠?? ㅋㅋ

그러면서 언제 불황이 걷혀서 내 장사가 나아지
나 손꼽아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불황이 해결되도,
동네 구멍가게에 볕들 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자영업 문제는 불황 외에도 이상 비대로 인한
제가 있고, 소규모 점포는 잘 안 되고 대규모 기
업으로 손님이 쏠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대형 마트는 잘 되는데 동네 구멍가게 안 되는 문
제가 좋은 예입니다.

경기 좀 좋아진다고 대형 마트 다니던 고객이 동
네로 발길을 돌리겠습니까?

개인 택시 같은 자영업만 해도 그렇습니다.
경기 좀 나아지면 손님이 줄 설까요?

개인 택시건 회사 택시건, 택시가 너무 많이 풀린
상황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결국 자영업 해서 생존하기가 점점 더 하늘의 별
따기같은 일이 돼 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영업 하자면 정말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정신으로
달려들어야 합니다.

남들 하는 업종에 웃습게보고 남들 하는 대로 뛰
어들면 반드시 망한다고!.

이것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대박집이나 자영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운좋게
로또 당첨된게 아닙니다!!!

자영업을 고시라고 생각하고 뛰어들고,
거기서살아남은 사람들은 고시 합격한 사람처럼 우러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덧붙쳐서 자영업자 몰락으로……
부동산 물량 폭포수처럼 계속 쏟아져 부동산하락을막을수 없음이 또하나의 비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