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내보면후회할일 세상전체다속아서못깨우친다 생각할수록통곡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세상 털면 먼지 안 나는 사람 어디 있을까? 그저 남의 말 좋다하고 남 잘못 허물을 지적하여 흉을 보고   악담 작심발언 강한 메시지들이 씨가 뼈가 되어 부메랑 되어 돌아와 본인의 악운 국운을 만들어 이렇게    시끄러운 세상 이제부터라도 지도자님들 대선후보님들 상대방 인신공격은 종식, 여당이 야당 되고   야당이 여당 되기에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공약으로    희망 메시지 낮은(겸손)자세만이 현실직시 미래발판 희망을 나누는 자세 인기몰이 지지도에 연연하시지   마시고 지는 게 이기는 것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생각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양력 3월 16일(음력 2월 17일 6시 20분 20분간)    나라 구하는 것도 힘 드는데 모든 세상을 구해 서러 백성을 살릴 라고 이렇게 한탄 통곡을 하고   밤낮주야로 잠 못 자고 정리로 해나가건마는 어느 누가 알아줄 사람, 보이는 사람도 없고    혼자(영을 받으신 육신)마 희생되고 욕(고통)을보고 있지, 언젠가 알 때가 이제라도 이세상이   펴(등록) 산(인간)세상 알아지면 젊은 사람이 용기를 찾으면 얼마나 거기 모두    나라에 덕이 오지? 용기를 잃고 죽기만 바래고 타락 길로 걷는 백성들이 너무나 많는데   뭣이 지대로 돌아가겠노 지내고보면 참 후회할일이 생각할수록 통곡을 가슴이 아플 일이다.    이무식자(영을 받으신 육신)가 정권을 잡고 하늘 지하 세상 충신정권 장원 층이다.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이러키 어렵은 장원인데    둥치만 못 깨우치는 게 아니고 세상전체가 다 속아서 못 깨우친다.   어렵은 글 한자가 깨우치고 보면 지주움(각자)살길, 갈 차줘도 못 깨치고 모르고 엉(함중)에 빠지니    답답아서 요새 자꾸 이러키 고통 받고 전부 터지기 되가 있으니 벌 내리는 소리 하는 것도 무섭은데   깨우치라 카는 업(잘못, 죄, 빚)을 닦으면 빌면 빌수록 고통이 들어(줄어짐) 가정이 맑아 모든 것이    앞으로는 해결 어느 자식이 많아 태산같이 이리저리 갈라줄 사람도 없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