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건강이좋아야나라가부강 다같이주인이될것 말을행동조심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이 올라퓌르 라그나르 그림손 아이슬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최초로 아이슬란드 대통령이 방한한 것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북극항로 개척의 토대를 마련하고 친환경에너지 분야 협력과 아이슬란드와 경험·기술을 공유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는. 우리나라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실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모든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5일 국군용사들 이나라를 시키자고 살리자고 부귀빈천 손길잡고 쳐다보니 둥치들마중 술귀신이 붙고 마귀병이 침노하여서러 군인전체가 불쌍하다. 단단히 들어봐라. 정신이 이상자 많은것은 전신만신에 산바람, 들바람, 칠성바람, 신바람에다 악마 휘말리서러 가정을 인간둥치 허신잡신 악마가 붙어서러 옳은정신을 빼어내고 허턴정신 쓸어담아 사회를 돌아다니면 서러 다 망신한다. 천지에 길을놓고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곳곳마다 세계 각국을 정권 주름을 잡아서러 정기를 비차서러 마귀악마(악귀,욕심)세상을 녹하낸다. 이제 앞으로 몇십년 후 30년 40년을 보까, 그때에는 다 충신세계가 평화가 되어서러 너죽내죽(너옳고, 나옳고)카는 것도 없고 다같이 주인이 될것이다. 각국나라 이 나라가 복 나라다. 저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이나라에 오셔서러 빌려서러 나라도 백성들도 살리고 구하고 앞으로 봐라. 평화가 오고 통일이 되고 보며는 이나라는 부귀 발전되고 질서가 바로잡히고 보며는 어찌하여 부강이 아니 되겠느냐? 허욕탐심 욕심도 내지말고 건강 명보짐이나 하고 살아가고 보며는 다 살기좋은세상 온다. 청년들이 건강이 좋아야만 이나라가 부강한다. 어짜던지 가정에 사회에 들어서나 말을 행동을 조심하소. 말이라 카는거는 쏫고보면 담지를 곤치지를 못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