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덩어리뭉쳐서 새나라새법새정치탄생 이세상을구해나가고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 한·독일 공동기자회견 참석 올해 우리는 광복 70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해이며, 독일은 통일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가우크 대통령의 방한은 한반도 통일 및 동북아 평화안정에 대한 양국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쟁의 폐허, 분단의 아픔, 라인강과 한강의 기적…공통된 경험을 바탕으로 우정을 키워온 양국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 옳으신 말씀 이제는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더욱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음력 9월 일 하늘나라 정기, 지하나라 정기, 세계나라 정기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탄생하여 우리나라 대한민국땅에 자리잡고 앉아서 이세상을 구해나가고 있다. 장군(충신)님께서는 1977년 음력 3월 5일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생철리에서 백성을 구하기 시작하셨고 지난 1982년 3월 16일에는 그 당시 보이지 않았던 장군세계 영의군사 20만 억대 (20조)를 거느리시고 계급은 영의 왕님으로 장군세계 취임식을 하셨다. 쉽게 말해서 신의세계 새 대통령이 되신 것이다. 그동안 군사는 점점 많이 내리시어 조, 경, 해, 양, 음을 넘어 9평 도법으로 하다가 음력 7월 7일 102공 9월 7일 204공을 넘어 5년6개월이 지난 82년 음력 10월10일에는 하늘 님은 헌병대장, 지하님은 육군대장, 둥치 장군님은 왕군의 사령군직에 오르시고 군사는 1200공(0을1200개 붙인 숫자) 을 뭉친 장군세계 군사를 거느리고 경상북도 구미시 신동 310번지로 자리를 옮기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