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공모주청약일정 신규상장예정 급등종목 발굴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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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직접 음식만드셨나요? 왜 제삿날 장인어른한테 돈을 주죠? 돈을 드리더라도 음식장만해서 보내준 시엄니한테 드려야지…그리고 장인어른에 장모제사까지 챙겨주는데 서운하다 운운하는 아내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님이 너무 아내분에게 맞춰주다보니 그런 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듯한데…친정식구 챙기는 만큼 시댁도 챙기는지 의문이네요… 넘 이기적인듯…보니까 시부모님도 경우없는 짓 할 분도 아닌거 같은데… 서운하다 운운하는 거 보면 아내분이 참 호강에 겨운 소리하는거 같네요… 아버지 제사는 안지내면 장모 제사 안지내도 됩니다. 정 하고 싶은 사람, 아내나 장인어른 둘이서 지내면 됩니다. 아내가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네요.내가 님이었다고 해도 화가 났겠습니다. 님의 아내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저는 2016년 상장 공모주 2016 공모주 2016년 3월 공모주 신규상장종목 신규상장 신규상장예정 신규상장주 2016년 3월 신규상장 2016년공모주청약일정 2016년 신규상장 균형을 맞추고 사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글쓴님도 아버지 제사가 있는데 아내가 힘들다고 본인 아버지 제사는 안지내고 장모제사는 지내나요..혼자 계신 어머니는 괜찮고 홀로된 장인은 안타깝고요? 자기집 제사는 없애는 시어머니가 사돈제사에 나물이며 해나르고요? 평소 균형이 맞았다면 서운하니 뭐니 소리 안나오죠. 균형 잘 맞추시고, 배려해주는 생색도 내세요 . 아니면 당연하게 압니다. 그때끄때 매듭 잘 맺고 풀고 가시길 님께서 너무 잘해주니 고마움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님만 희생합니까? 님의 부모님은 생각이 없어 말을 안하는게 아닐 것입니다 님의 아내에게 옳고 그름을 정확히 말 해주고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그냥 내 치십시요     그러니까 장모 제사를 지내는데 같이 사는 장인에게 돈 안줬다고 와이프가 화 냈다는 거죠? 별 미친소리 다 하네님 모친 집에 가실때 차비 드렸나요? 님 장인은 딸 사위에게 제사 준비 하라고 돈 주셨나요? 그리고 제사때 돈드리는 건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고 돈 들어갔을테니 마음의 표시로 드리는 거지. 같이 모시고 살면서 내 돈으로 준비하고 내 가족이 준비하는데 무슨 돈을 드리고 그 돈 안줬다고 또는 아버지 신경안쓴다고 섭섭해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