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주택시장 변화 3가지

문재인 정부의 2018년 주택정책은 크게 2가지인데
 
 
첫째,재건축 연한 30년 >>>40년
 
 
둘째,보유세 증세와 자사고 외고 폐지
 
 
 
먼저 재건축 연한을 40년으로 늘리게 되면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 ?
 
 
1.재건축 아파트 가격 하락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는 정부 정책이 나오기 전 이미 4~5억씩 상승
30년에서 40년으로 연장한다해도 4,000만~5,000만원 하락 함
4~5억 오르고 4,000~5,000만원 하락하는걸 과연  하락이라고 해야할까 ? ㅎ
 
 
2.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 주춤
분양가 상한제 적용시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수밖에 없지만
서울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주변 일반 아파트보다 1.5배 ~2배 비쌈
 
 
 
3.일반아파트 상승
재건축 연한 30년에서 40년으로 연장하는 정책의 최대 수혜주는
연식 15~20년 일반아파트 임
 
결국 분양아파트 -재건축아파트 상승에 이어 일반 아파트마저
순환 상승 하는 시장을 전망하게된다 .
 
 
 
 
선대인에 속고 문재인에 속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다 .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기대하는 사람은 마치
중고교시절 학교 수학시험 틀린문제를 며칠후 그대로 출제했는데
또 틀리는 학생과 같다고 본다
 
 
결국 문재인정부의 재건축 연한 40년과 보유세 부활은 노무현 정부때
정책과 한 글자도 틀리지않고 똑같은데 …이런 정책을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 ?
 
 
 
부연 설명하면  일반아파트가 다 오르는게 아니라 아래 지역 소재 아파트임
기타 지역 비인기지역 아파트는 똘똘한 1채 보유전략에 따라 하락할수밖에 없는데
비인기 지역 아파트 소유자들은 대개 서민들로서 문재인 정부는 서민들 눈에
피눈물로 보답하는 꼴이 된다  
 
 
 
일반아파트 중 상승을 주도하게될 아파트는
서울 강남권
분당 ,판교 권
목동
중계동
 
 
이유는 3가지
 
재건축 아파트투자수요가 일반아파트 실수요자로  전환 하는 이유는
1.재건축아파트와 신규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
 
 
2.문재인 정부의 외고 자사고 폐지 정책에 따라 명문 학군 지역 아파트 부활
강남-분당 -목동 -중계동
 
3.재건축아파트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은 주거 환경 과
지방의 하락하는 아파트 2~3채 보유자들이 대거 처분하고
강남- 분당- 목동-중계동 아파트를 보유하는 전략으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
 
 
 
1~2 년 내 정책수정이 없다면  역사책은 문재인의 최대 업적으로
부동산 분야에서 노무현시절  버블세븐의  하려한 부활 이라는 평가를 받게된다 .
 
 
 
선대인의 이론에 넘어간 사람들이 문재인의 부동산 정책에 다시한번 속게될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2024년 까지 이대로 쭈욱 ~~ 간다고 전망하지만  다소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본다 .
 
문재인 정부 구성원 중에 자사고 외고 페지 정책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등
반시장 정책에서 정책변경을 하게된다면 시장은 급락할수도 있다 .
그러나 내눈에는 문재인 정부인사중 부동산 전문가라고 할만한 사람이 없거나
있어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분위기 라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