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Break – 217 – 부산의 폭우(暴雨), 방재청(防災廳)

Coffee Break – 217 – 부산의 폭우(暴雨), 방재청(防災廳)

1.

지극한 정성을 담은 마음과 기도는 당연히 전달되는 것이며, 전음(傳音)으로 받았습니다. 

다만,
직업활동에 주력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병증(病症)을 쌓아가는 생활습관을 가지기 쉽습니다.
임계점을 넘어서면
직접 질병(疾病)으로 진행되므로
의자(醫士)의 도움을 받고서야 회복될 수 있습니다.

요즘 방송에서는
동서양의 의학지식을 두루갖춘 의사들이 나와서, 여러 가지로 좋은 얘기들을 들려줍니다.
반드시 식생활 습관에 고려해야 합니다.

연예인들중에는, 바쁜 와중에도 다어어트를 하면서 식생활 개선에 나선 이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경험을 참고삼아 생각해 볼 내용들도 있습니다.

2.
땅이 살기(殺氣)를 뿜고, 터지고 찢어지고 갈라지고 하면서, 나쁜 일들이 많습니다.
재난(災難)이 닥칠 때에는 한꺼번에 몰려오게 됩니다.

역병(疫病)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 아직은 잠복해 있습니다.

한 몸의 건강을 지키려면,
“사랑, 자비”의 마음으로 한결같이 하는 것이 핵심요소입니다.

P.S
다른 이들에게 얘기할 내용인데, 이 글에 덧붙여 써봅니다.

2014. 08. 24.(일)
부산의 폭우(暴雨) 현장을 아침에 봤을 때에는,
엄청난 흙탕물이 뒤덮어 물결이 출렁거리며 흐르고 있었습니다.

2014. 08. 25.(월)
부산은 시간당 폭우(暴雨)로 배수체계가 마비되고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개개인의 힘으로 어찌 대처할 수 없는 사태이며,
아직 맛보기로 여길 만한 재난(災難)입니다.

방재체계(防災體係)를 점검하고 바로 잡아서
추후에 비슷한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해야만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明月선장이 오래 전부터 강조했지만,
여러 행정부를 거치면서도, 폭우(暴雨)에 도시 전체가 마비되는 상황은 여전합니다.

재해를 입으면,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고서,
어떻게 의식주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할 것인지,
피해주민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점검해야 합니다.

12 ~ 24 시간 내에 즉각 지원체계가 가동되어야 합니다.

왜국(倭國 japan)은 늘상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있었으므로, 잘 갖춰져 있을 것으로 봅니다.
배울 것은 배워야 합니다.

“대홍수가 있고 대화재가 있다.”라는 예언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