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의생사가달려있다힘든일은깨쳐줘야하늘땅하는일누가막아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아시아 순방을 시작 오는 27일까지 3박4일 방문기간 이날 전용기 편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떠나 7시간여의 비행을 거쳐 UAE 아부다비 왕실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곧바로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해 ‘자이드’ 초대 UAE 대통령 묘소를 참배 특히
  “두 나라간 우의와 신뢰를 기반으로 독립 이후 분단의 아픔을 겪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과 ‘사막의 기적’을 이룬 UAE가 1980년 수교와 2009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등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이룩한 관계 발전의 성과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
 
  바라카 원전 성공은 한·UAE 공동의 성공”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더욱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동서남북 세계를 원한 없이 풀지 않으면 미래를 기약할 수 없기에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평화평등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세상의 전환기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아직도 시작에 불과할 뿐 솔선수범 중립 지켜 공약지킴이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이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 1986年 2月 20日 –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덕으로 엄청난 무기까지 장치하게 되었다.
 
   힘든 일은 깨쳐줘야 한다.
  사람도 죄가 많으면 하늘과 땅에서 가려나간다.
 
  무기장치까지 되어 죄를 가려나가니 무서운 일이다.
  임금(충신)님 장치는 눈에 보이지 아니한다.
 
  이 세상의 생사가 달려 있다.
  하늘땅이 하는 일이라 원망 할 수도 없다.
 
  무기(핵)걱정 하지마라 사용되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일은 힘으로 안 된다.
 
  하늘땅이 하는 일은 누가 막아나가겠소.
  이 장소에 찾아드는 사람 복이다.
 
  복 없는 사람 튀어나간다.
  죄가 많으면 벼락을 맞는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