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꾸중물부어면​발치밖에한덩어리뭉치면세상안될끼없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 많은 나무 너무나 바람이 잘 날이 없는 부모님은 강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 것을
  속이 다 썩고 더 썩을 것이 없도록 자식을 위 하여는 동서남북이 따로 없는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바꾸고 고치고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남의 발목 잡아 내 발목 잡히는
  되풀이 대물림 이제는 종식 과거를 붙잡고 있으면 싸움과 후퇴의길 현제와 미래를 위한 전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과거의 잘못을 인정과 진심으로 반성 이제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더 없이 낮은 자세 평화평등 초심으로 순리에 맞게 멀리보시는 안목으로 똘똘 뭉쳐 화합 솔선수범
 
  최선의 노력이 필요할 때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 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7월 20일,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 어(등록)놓고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으로 탄생했다. 세상은 말세 말세다 카지마는,
 
  언제 새 세계 살기 좋은 세월이 돌아온다 카는 거는 그거는 몰라서
  세상에 없는 일이니까, 하늘땅 생겨 처음일이라 돈 버는기 문제가 아니고
 
  사람 만들어나가는 그래 위에서 꾸중 물 부어 면 어디가노?
  ​발치밖에 안 간다. 정직하게 해나가야 잘못하면 백성 다스릴 수가 없다.
 
  앞으로 높은(지위)자리 낮은자리 사람 차별이 없다. ​어떤 사람이기나
  마음하나만 바로 먹고 곤치고 병 낫는 거는 문제가 아니다.
 
  암 병(불치병)이 뭡니까? 690(9만)가지 악마가 ​260(6,000)가지 병을 나누고 있다.
  하늘이 땅덩어리가 가려나간다. 숨을 자리가 어딨노? 앞으로 방송이 신문이 나기나
 
  한줄기 났다 카면 전부 “벌”로가 해결지운다 그래요. 앞으로는
  착한사람이 살아지고 도둑질로 하면 다리가 붙어뿌고 양심 불양 대기하면
 
  다리로 앉혀 뿌고 말로 잘못하면 입이 땅 나발이 되고 실룩거리고
  입이 퍼레(파랗다) 어디 어떤 일이 있다 카면 자연구로 자기(각자)
 
  마음이 좀 닦아진다. 그래가 질서를 찾아나간다 그래요.
  세계나라가도 하늘땅하나 해달하나 밖에 더있나? 그래
 
  한덩어리 뭉친세계가 앞으로 돌아오는 뭉치면 세상에 안될끼없다.
  나라로 구하는것도 아니고 백성을 구하는 것 도 아니고 세상을 구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